2026년 07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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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면 요양원, 못 걸으면 요양병원?
치매면 요양원, 못 걸으면 요양병원?
부모님이 치매 진단을 받으면 가족은 요양원부터 떠올리기 쉽다. 만약 혼자 걷지 못하거나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요양병원에 적합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요양원 대기 기간이 1년 반이라는 말을 들었던 정용준 씨(66·가명)의…
"요양원에 전화했더니 '1년 반 기다리세요'"
"요양원에 전화했더니 '1년 반 기다리세요'"
부모님을 집에서 돌보기 어려워지면 가족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사이에서 막막해진다. 어디로 모실지 정하는 일부터 등급·비용 확인, 기관 검증, 입소 후 관리까지 어느 하나 쉽지 않다. 다섯 편에 걸쳐 선택부터 입소 이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