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밝은 빛' 42분도 못 쬐면…술·비만보다 강한 치매 위험 신호 낮 시간에도 실내에만 머무는 생활은 밝은 빛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중국 광저우의대 연구에서 5000룩스 이상 낮빛을 하루 42분 미만 쬐는 생활이 치매 위험을 가늠하는 강한 예측 신호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승욱 기자 2026-06-30
아침 공복에 순두부+올리브유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건강에 좋은 올리브유도 열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공복에 먹는 음식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상 직후 빈 속에 먹는 음식은 몸에 잘 흡수되고 큰 영향을… 김용 기자 2026-06-29
“7kg 뺐다”… 과일도 먹었는데 혈당, 체중 다 잡은 중년 여성은? 독하게 살을 뺀다고 과일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과일 속의 당분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까 걱정한 것이다. 과연 그럴까? 과일은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채소에 비해 당분이 많지만 다른… 김용 기자 2026-06-29
“유방암 위험 확 낮아진다”… 하루 ‘이것’ 90g 이상만 먹으면 된다고? 하루 90g 이상 통곡물을 장기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통곡물이라도 어떤 제품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유방암 위험과의 연관성은 다르게 나타나, 연구진은 모든 통곡물 식품을 동일하게 평가해서는… 지해미 기자 2026-06-29
산모 심혈관 건강, 자녀 발달에 영향…위험 최대 62% 차이 임신 전후 산모의 심혈관 건강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 중 심혈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여성에서 태어난 아이는 4세 무렵 발달 지연을… 지해미 기자 2026-06-28
“염증 크게 감소”…50세에 꼭 먹는 것 vs 줄여야 할 음식은? 50세가 넘으면 몸의 변화가 빨라진다. 노화와 함께 몸속 염증이 많이 생긴다. 작은 염증이 위험한 혈관병으로 악화될 수 있다. 중년 들어 식습관을 바꿨더니 몸속 염증 수치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각종… 김용 기자 2026-06-28
피임약, 몸에 나쁜 줄만 알았는데… “노년기 뇌가 더 건강할 수도” 왜? 젊은 시절 호르몬 피임약을 사용했거나 폐경기 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은 노년기에 기억 및 인지 기능과 관련된 뇌 구조가 상대적으로 잘 보존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호르몬은 신경 보호 작용을 하고, 이 작용에… 지해미 기자 2026-06-28
“나이 든 아내가 중환자” 누가 간병할까…남편 vs 딸 vs 며느리? 가족 중에 혼자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중환자가 나오면 어떻게 할까? 곧바로 요양병원에 보내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집에서 얼마간 간병하다 힘에 부치면 요양병원 입원을 생각할 수 있다. 요즘은 노부부라도 아내나… 김용 기자 2026-06-28
난임 시술 중인 31세女...심한 복통에 복수까지, 알고 보니 ‘이것’ 탓? 배가 찢어질 듯한 급성 복통과 구토 증세로 응급실을 찾은 30대 초반 여성이 난임 시술 과정에서 맞은 호르몬 주사의 부작용으로 확인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미국 플로리다대 병원 응급의학과 연구팀은 난임 치료를… 김영섭기자 2026-06-27
“10kg 감량” 출출할 때 ‘이 간식’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오후 출출할 때 어떻게 할까? 참고 넘기는 사람도 있지만 간식을 먹는 경우도 많다. 이때 달콤한 과자 등을 먹으면 최악이다. 열량이 낮은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오이나 방울토마토를 오후 간식으로 꾸준히… 김용 기자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