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노화 늦춘다.. 어떤 음식을 먹을까? 적게 먹으면(소식) 노화를 늦추고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100세 건강을 위해서는 ‘식탐’을 조절해야 한다는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최근 사람을 대상으로 노화와 식단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이… 김용 기자 2023-04-01
팥·잡곡밥 오래 먹었더니, 중성지방에 변화가? 요즘 팥빙수나 팥빵 등 팥이 들어간 음식이 적지 않다. 팥은 쌀과 보리, 잡곡과 섞어 먹던 건강 식품이다. 겨울 동짓날 팥죽을 쑤어 먹거나 팥고물, 팥소로도 많이 쓰인다. 팥은 약재로도 쓰일… 김용 기자 2023-03-31
심상찮은 중년의 '쓸개', 집밥이 좋아 vs 암 증상은? 내 쓸개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쓸개도 나이 들면 각종 병을 앓는다. 담석증을 비롯해 암도 생긴다. 담낭(쓸개)·담도(쓸갯길)의 암이 그 것이다. 담낭·담도암은 위암, 대장암 등에 가려져 있지만 국내 10대 암일… 김용 기자 2023-03-31
104세 교수의 아침 습관…염증 잡는 감자의 효능? 감자를 간식이 아닌 주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삶아서 먹으면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국, 탕, 전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인다. 104세 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아침에 찐 감자를… 김용 기자 2023-03-30
혈압, 점점 높아진다면.. 외식이 문제 vs 운동은?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소금(나트륨)을 섭취하는 주요 음식은 김치류, 찌개류, 면류 등의 순이다. ‘짜게 먹지 말라’는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가정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반면에 외식을 통한 나트륨 섭취는 증가… 김용 기자 2023-03-30
두부·된장국에 냉이 넣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봄의 대표 나물인 냉이는 국이나 찌개에 넣거나,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는 경우가 많다. 냉이 김치와 장아찌 등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밥 또는 죽에 넣고 전이나 튀김, 스파게티 등 다양한… 김용 기자 2023-03-29
심상찮은 갱년기 무릎, 독 되는 운동 vs 약 되는 습관 무릎도 나이 들면 늙어간다.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점차 닳아서 관절 안의 뼈와 인대 등이 손상되고 염증까지 생길 수 있다. 평생 써 먹은 무릎 관절을 중년이 됐는데도 혹사시키면 탈이 날 수밖에… 김용 기자 2023-03-29
열량 낮고 단백질 많은 순두부.. 체중감량 효과가? 밤에 출출할 때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배고픔을 참으면 숙면에 방해가 된다. 튀김이나 배달 음식을 주문하면 살 찌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이럴 때 집에 순두부가 있으면 심심하게 간을 해서 먹어보자. 열량이… 김용 기자 2023-03-28
우유의 6배, '압도적 칼슘' 자랑하는 식품은? 우리 몸의 뼈도 늙어 간다. 20~30세에 일생 중 최대 골량을 형성하지만 이후 노화와 함께 점차 뼈의 양은 줄고 골밀도는 감소한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에 여성호르몬이 갑자기 감소해 뼈의 양이 급격히 줄어든다.… 김용 기자 2023-03-27
방울토마토·채소 볶아 먹었더니, 피·혈관의 변화가? 채소와 과일은 신선한 생 그대로 먹는 게 건강에 더 좋다. 하지만 열을 가하고 기름에 볶으면 영양소가 더 좋아지는 식품이 있다. 바로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김용 기자 202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