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동생 6주 간격으로 유방암”…30대 자매 ‘이 증상’ 똑같았다고? 가슴에서 통증 없는 멍울을 발견한 30대 자매가 6주 간격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Ireland AM 유튜브 30대 자매가 6주 간격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모두 가슴에서… 정은지 기자 2026-08-29
마운자로, 혈당·체중 넘어 심혈관 위험까지⋯FDA, 적응증 확대 승인 일라이릴리의 제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심혈관 사건 위험이 높은 성인 제2형당뇨병 환자에서 심혈관 사망·비치명적 심근경색·비치명적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용도로 마운자로의 적응증을 확대했다. 사진=일라이릴리 제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미국에서… 최승욱 기자 2026-08-29
공복에 탄수화물 아닌 ‘이 음식’ 먹었는데… 혈당에 변화가? 당뇨 고위험군 판정을 받으면 탄수화물부터 줄이며 혈당 관리에 나선다. 밥이나 빵, 면을 덜 먹지만 변하지 않은 식품 하나가 있다. 바로 간편하게 먹는 즉석식품이다. 주로 공장에서 만든 초가공식품 위주다. 즉석국, 냉동식품,… 김용 기자 2026-08-28
포도당 수액 맞은 40대女…팔에 물집 생기고 피부 망가진 까닭은? 40대 미국인 여성은 척추 수술을 받은 뒤 갑자기 혈당이 뚝 떨어져 저혈당 쇼크를 일으켰다. 이 환자는 며칠간 높은 농도의 포도당 수액(정맥 주사)을 팔 혈관에 맞았으며, 수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 나와… 김영섭기자 2026-08-28
“대장 내시경 약 먹고 화장실 들락날락”…대장암 검진 편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 대장암 검진을 하고 싶어도 대장 내시경이나 분변잠혈검사(대변 검사)가 부담스럽다는 사람이 있다. 대장 내시경은 전날 약을 먹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게 힘들다. 예전에 비해 한결 수월해졌는데도 여전히 신경이 쓰인다. 대장암 검진 역시… 김용 기자 2026-08-28
너무 흔해? 맛 좋고 열량 낮은 나물…혈당, 체중에 변화가? 콩나물은 어떻게 재배할까? 먼저 콩(대두)을 물에 담가 불린다. 이후 시루에 넣고 어둡고 고온-다습한 환경에 두면 콩나물이 된다. 과거 할머니가 집에서도 길렀지만 요즘은 드물다.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김용 기자 2026-08-27
남자 다이어트, 왜 매번 실패할까⋯여자보다 살은 잘 빠지는데 남성과 여성이 다이어트를 인식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별에 따라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나 체중 감량 속도가 달라진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영양학적으로는 남성이 살을 빼는 데 여성보다… 장자원 기자 2026-08-27
남편은 조기 퇴직, 자녀는 미취업…뒤치다꺼리는 중년 엄마의 몫? 남편과 자녀가 집에만 있으면 어떤 심정일까? 남편은 조기 퇴직했고 아들은 여전히 취업 준비 중이다. 하루 종일 집에 있어도 각자 식사 준비 등 세 끼를 해결하면 부담이 적다. 하지만 중년 엄마에게만… 김용 기자 2026-08-27
“62세에 엄마 됐다”…中 초고령 출산 화제, 위험성은 없을까? 중국에서 62세 여성이 약 3kg의 남자아이를 출산해 화제가 됐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안정적인 상태다. 다만 의료진은 60대의 임신과 출산은 매우 드물며 위험도 높다고 경고했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 첸장비디오, 샤오샹천바오… 이해나 기자 2026-08-26
당뇨병 고위험군인데 “운동은 싫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당뇨병 및 당뇨병 전 단계에선 혈당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탄수화물, 설탕 등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 활동도 해야 한다. 신체 활동이란 몸의 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모든 움직임을 의미한다.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김용 기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