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와 '이것' 함께 먹었더니…기분 좋아지고 불안감 개선 우울증 치료에 사용하는 항우울제에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복용하면 우울감과 불안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편집 우울증 치료에 사용하는 항우울제에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복용하면 우울감과 불안 증상… 정은지 기자 2026-06-21
쇄골에 생긴 덩어리…’이 암’ 말기 신호였다 멕시코 68세 여성의 목에 림프절이 뭉친 덩어리가 발견됐는데, 검사 결과 대장암 4기로 암이 쇄골까지 퍼진 상태였다. 사진=큐레우스(Cureus) 왼쪽 목과 쇄골 위쪽에 생긴 덩어리 때문에 병원을 찾은 60대 여성이 4기 대장암을… 이수민 기자 2026-06-21
걷기도, 걷기 나름?…‘이렇게’ 5주 걸었더니 신통하게 우울증 ‘뚝’↓ 우울증을 상당히 심하게 앓는 사람도 전용 폴(스틱)을 쥐고 땅을 짚으며 걷는 ‘노르딕 워킹’을 5주 동안 하면 증상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사부아몽블랑대 연구팀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고… 김영섭기자 2026-06-21
"남자는 강해야 한다" 집착할수록 …포르노 많이 보고, 연인 폭력성 높다 "남자는 강해야 한다", "가족의 생계는 남성이 책임져야 한다"와 같은 남성성에 집착하는 생각이 포르노 소비, 연인간 폭력, 성매매 이용, 관계 갈등 등과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 산하… 정은지 기자 2026-06-20
혈압 치솟은 60대女…왼팔·오른팔의 혈압 차이가 90mmHg, 왜? 왼팔 혈압과 오른팔 혈압의 차이가 10mmHg 이하(수축기혈압 기준)인 것이 정상이다. 건강한 사람의 혈압은 120mmHg(수축기혈압)/80mmHg(이완기혈압)이다. 어느 날 갑자기, 왼쪽 팔과 턱이 저리고 감각이 없어진 60대 미국 여성이 병원 응급실로 실려 갔다.… 김영섭기자 2026-06-20
코 안 고는데 아침마다 두통…여성 수면무호흡증 신호 따로 있었다 아내가 코골이가 심한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진료실에 들어온 아내도 유난히 지쳐 보인다고 여겼다. 물어보니 요즘 아침마다 머리가 아팠고, 밤중에 화장실 가는 횟수도 늘었다는 하소연을 들었다. 의사는 코골이가 두드러지지… 최승욱 기자 2026-06-20
피임약 복용 중이라면 식습관 더 신경 써야…폭식 위험 높아질 수 있다 호르몬이 포함된 복합 경구피임약을 복용하면 감정적 섭식을 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주립대 연구진은 복합 경구피임약을 복용 중인 여성 422명을 대상으로 49일 동안 일상적인 식습관과 약… 지해미 기자 2026-06-20
걷기보다 위험했다…임신 초기 '이 자세' 유산 위험 높일 수 있어 임신 초기 업무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앞으로 숙이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유산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허리를 30도 이상 굽히는 동작은 걷기나 서 있는 것보다 더 큰… 지해미 기자 2026-06-20
“후각 상실, 단순 불편 아냐”…삶의 질 ‘파킨슨병’ 수준으로 뚝 떨어져 아침에 내린 커피 향을 맡고, 가족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다. 하지만 이처럼 평범한 순간들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후각과 미각을 잃은 사람이다. 최근 연구에… 지해미 기자 2026-06-20
퉁퉁 부풀어 오른 손…‘이 암’ 때문에 신장 망가지는 신호였다 손이 2년 전부터 눈에 띄게 커지고 보랏빛 결절이 생긴 70대 남성이 희귀 혈액질환인 면역글로불린 경쇄(AL·가벼운 사슬) 아밀로이드증과 혈액암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면역글로불린 경쇄 아밀로이드증은 항체, 즉 면역글로불린의 일부인 경쇄 단백질이… 이수민 기자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