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콩, 여성은 브로콜리”…성별 따라 심장에 유익한 채소 다르다 채소 종류에 따른 건강상 이점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대에 남성은 콩류를, 여성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심혈관 및 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6-07-12
당뇨 합병증, 눈·콩팥만 아니다…4명 중 1명 ‘청력 손실’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일상적인 의사소통에 영향을 줄 정도의 청력 손실을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 4명 중 1명은 일상적인 의사소통에 영향을 줄 정도의 청력 손실을… 지해미 기자 2026-07-12
“운동 전 ‘이 냄새’만 맡았는데”…운동 더 오래 더 많이 했다고? 운동 전 초콜릿 향만 맡아도 더 오래, 더 많이 운동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음식 냄새가 뇌의 식욕과 포만감 인식에 작용하면서 운동 수행 능력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말레이시아… 정은지 기자 2026-07-11
“‘이 약’ 부작용 생각보다 심하네”… 피부색 변하고, 얼굴은 달덩이로 염증을 줄이는 데 자주 쓰이는 스테로이드 약의 위험성은 잘 알려졌다. 실제 스테로이드를 오래 사용한 뒤 얼굴이 달덩이처럼 붓고, 피부에 자주빛 줄무늬가 생긴 환자들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중 한 명은 약을… 이수민 기자 2026-07-11
4개월 전 당뇨 진단 49세男…혈압도 정상인데 ‘간 쇼크’로 죽을 뻔, 왜? 4개월 전 당뇨병 진단을 받은 40대 미국 남성이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다. 미국 조지아주 피드몬트 애선스 리저널 병원 연구팀에 의하면 이 49세 남성은 만성 췌장염도 앓고 있었지만, 술을 끊지 못하고… 김영섭기자 2026-07-10
“코골이 심한 男, 밤일도 시들?”… 수면무호흡 심할수록 남성 기능도 ‘뚝’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심할수록 남성의 발기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을 자는 동안 호흡 장애가 잦고 혈중 산소 농도가 크게 떨어질수록 발기 기능도 좋지 않은 경향을 보였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지해미 기자 2026-07-10
수면 시간은 그대로인데 왜 피곤할까…불규칙한 소리가 ‘깊은 잠’ 깨운다 잠자는 동안 뇌는 깨어 있는 동안 학습한 정보를 정리해 장기 기억으로 저장한다. 이를 위해서는 수면 도중 깊은 수면 단계를 충분히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TV 소리나 음악, 대화 소리처럼 불규칙하게 들리는… 최지연 기자 2026-07-10
“암 이미 퍼졌는데 몰랐다?”…男, 女보다 늦게 발견되는 암 많아 남성은 여성보다 암이 주변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퍼진 뒤 진단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암 사망률이 여성보다 높은 배경에는 이처럼 암을 발견하는 시기의 차이가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지해미 기자 2026-07-10
“3일 내내 물설사, 하루 10번 이상”… 대변에서 나온 뜻밖의 ‘이것’ 하루 10번 넘게 설사를 하던 20대 여성의 대변에서 진드기가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다르마이스 국립암병원 임상병리검사실 연구진은 젊은 성인 환자의 설사에서 진드기가 확인된 사례 3건을 국제학술지 《미국 사례보고… 이수민 기자 2026-07-10
“젓가락 장난 치다 눈 찔려”… 12세 소년, 망막 파열로 '평생 시력 저하' 우려 학교에서 친구들과 젓가락을 가지고 놀던 12세 소년이 한순간의 사고로 눈 내부가 파열돼 실명 위기에 처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말레이시아 국립대(UKM) 병원 안과 의료진은 최근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학교에서 젓가락에 오른쪽… 이수민 기자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