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뒷짐 걷기, 지금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두 손을 뒤로 두고 걷는 자세는 기울어진 몸을 버티는 데 도움이 되지만 넘어질 때 팔을 쓸 수 없어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편해서 했던 자세다. 그런데 넘어지는 순간, 손이… 최승욱 기자 2026-03-26
"몸에 안 좋은 거 아녔어?"… '이런 사람'은 고기 먹으면 치매 위험 45% 뚝 치매 유전자 보유자는 고기 섭취량이 많을 때 치매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알츠하이머 치매 유전자가 있는 사람은 고기 섭취량을 늘리면 치매 발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이수민 기자 2026-03-26
“어, 핸드폰 좀 들여다본다고...혈압·콜레스테롤이 이렇게나 높아지나?” 학교 수업이나 직장 업무 외 시간에 하루 6시간 이상 휴대전화·컴퓨터 등 화면(스크린)을 뚫어지게 들여다보는 젊은 성인의 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높아질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런 위험은 운동량과는 관계없이… 김영섭기자 2026-03-25
지중해식 식단 왜 좋나 했더니…세포 속 단백질이 달랐다 "생선을 자주 먹어야 한다. 기름은 올리브유를 써라."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지중해식 식단이 사람에게 좋은 이유가 몸속 깊은 곳에서 드러났다. 먹는 음식에 따라 미토콘드리아 단백질이 달라질… 최승욱 기자 2026-03-25
“몇 달 굶어도 멀쩡”…비단뱀의 피로 살 뺀다, 식욕억제 물질 발견 비단뱀과에 속하는 대형 뱀 파이썬은 한 번에 대형 먹이를 삼킨 뒤에도 수개월 동안 추가 섭식 없이 생존하며, 이 기간 동안에도 근육과 장기 기능을 유지하는 독특한 생리적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식욕,… 정은지 기자 2026-03-25
기생충·괴물 등 영화 속 ‘이스터 에그’ 찾기...왜 쾌락 ‘도파민’ 내뿜나? 올해는 4월 5일이 부활절이다. 이 날엔 천주교·개신교 신자들이 구운 달걀을 나눠 먹는다. 영화 감독이 작품 곳곳에 몰래 숨겨놓은 어떤 장치, 즉 ‘숨은 그림’을 이스터 에그(Easter Egg, 부활절 달걀)라고 부른다. 부활절에… 김영섭기자 2026-03-24
피 한 방울로 치매 구별 가능성…단백질 ‘양’ 아닌 ‘접힌 상태’가 갈랐다 피 한 방울로 치매 초기 단계를 가려낼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정상 상태 유지 여부가 차이를 가른다는 연구 결과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생명과학 연구기관 스크립스 연구소가 정상인,… 최승욱 기자 2026-03-24
못사는 나라 4개국, 부상 환자 57%가 한 시간 넘어 응급실 도착...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파키스탄 등 4개 개발도상국 환자의 절반 이상이 중상을 입고도 이른바 ‘골든아워’인 1시간 이내에 병원에 도착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대 공동 연구팀은 가나·르완다·남아프리카공화국·파키스탄 등 4개국의… 김영섭기자 2026-03-24
“아니, 어느 부위에 문신해도…‘이 눈병’ 생길 수 있다고?” 문신(타투)은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좋은 수단 중 하나다. 다만 문신을 어느 부위에 하든 눈에 포도막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검은 색 잉크를 쓰거나 큰 문신을 하면 그 위험이 더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6-03-23
동아시아인, 키 클수록 ‘이 병’ 걸릴 위험 높다고? 어린 자녀를 둔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평균 이상 큰 키를 갖길 바라곤 한다. 그런데 최근 키가 지나치게 크면 오히려 특정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김다정 기자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