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할 줄 알았는데”…눈에 마사지건 사용했다가 망막 찢어져 마사지건을 눈 주변에 반복적으로 사용했다가 망막 손상을 입은 2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근육통 완화에 널리 사용되는 마사지건을 눈 주변에 반복적으로 사용했다가 망막 손상을 입은 2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6-06-23
1000개 중 1개도 어려웠던 신장…암 치료법 CAR-T, 이식 길 열었다 한 남성이 진료실에서 의사와 건강 상태를 상담하고 있다. 신장이식을 기다리는 환자 중 일부는 몸속 항체 때문에 맞는 기증 신장을 찾기 어렵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액암 치료에서 출발한 면역세포 치료법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최승욱 기자 2026-06-23
“남성, 결혼 빠르면 좋다?”...젊은 아빠 출생아, 조기 대장암 위험 ‘뚝’? 아빠의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50세 이전에 일찍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김영섭기자 2026-06-23
“메시냐 호날두냐”… 좋아하는 축구선수만 봐도 정치 성향 보인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 누구를 더 좋아하는지에 대한 답이 정치 성향과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두 선수의 대중적 이미지가 개인의 가치관과 맞물리면서 선호도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6-06-23
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비만 치료에 쓰는 약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미국내과학회(ACP)의 새로운 공식 기준이 나왔다. ACP는 비만 성인과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성인에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어떤 약을 먼저 고려할지, 효과가… 최승욱 기자 2026-06-23
‘이 주스’ 마신 뒤 껌 씹었더니… 혈압 낮추는 효과 커졌다? 질산염이 풍부한 채소를 먹은 뒤 설탕이 들어간 껌을 씹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효과가 일시적이고 크지 않은 만큼 고혈압 치료를 대신할 수는… 지해미 기자 2026-06-23
입술 필러 없애려 한 30대女, 온몸 피부 탄력 잃고 축 늘어져…진상은? 안전성이 높아 미용 목적으로 널리 쓰이는 히알루론산 성분의 피부 필러와 이를 녹이는 해독제가 뜻밖의 중증 전신 자가면역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례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리스본대 의대 연구팀은 미용… 김영섭기자 2026-06-23
윗배 통증, 등 쪽으로 번진 30대男...췌장암 의심했는데, 다행히 ‘이 병’? 윗배 통증이 3주 전부터 허리 둘레를 따라 등 쪽으로 서서히 퍼지는 증상을 보인 포르투갈의 30대 콜센터 남자 직원이 병원 응급실을 수차례 찾았다. 이 환자는 초기엔 금식을 하면 통증이 다소 줄어드는… 김영섭기자 2026-06-22
나이 들면 인지·보행능력 나빠진다?…65세 이상 45%는 달랐다 주변에 일흔이 넘었는데 예전보다 말이 더 또렷해진 어른이 한 명쯤 있지 않나. 팔십 가까이 돼서도 동네를 빠른 속도로 걷는 노인을 본 적이 있지 않은가.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노익장이군" ,"저분은… 최승욱 기자 2026-06-22
“부부 연인, 함께 살면 ‘이것’ 더 닮는다”… 키스 영향이라고?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은 장과 입속 미생물까지 서로 닮아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연인들은 다른 동거인보다 더 많은 구강 미생물을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구진은 키스와 같은 친밀한 접촉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지해미 기자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