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잔도 조심해야”...‘발암 물질’ 알코올, 멀리해야 하는 이유 8가지 하루 한두 잔의 적당한’ 음주도 조기 사망과 암, 심장 질환을 포함한 200가지 이상의 질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루 한두 잔, 소량의 술이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오랜 믿음을… 권순일 기자 2026-06-10
'이 전동공구' 쓰다가, 금속 부품 목 깊숙이… 무슨 일? 30대 남성이 전동 드라이버 사고로 목 뒤쪽에 금속물질이 박힌 사례가 전해졌다. 왼쪽 하단은 사고 당시 목에 금속물질이 박혀 있는 남성의 엑스레이 사진. 사진=큐레우스(Cureus), 게티이미지뱅크 전동 드라이버 사고로 목에 금속 부품이… 이수민 기자 2026-06-09
과일·채소 그냥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게 아니다?…‘이 성분’ 챙겨 먹어야 과일과 야채도 개인의 건강 상태를 감안해 잘 골라 먹는 게 좋다. 영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를 하루 권장량(400g)만큼 충분히 섭취하더라도, 특정 성분인 ‘플라바놀’이 많은 것을 잘 골라 먹지 않으면… 김영섭기자 2026-06-09
치매 신약이 놓친 곳…20년 만에 찾은 새 표적 부모님이 같은 말을 반복해도 아직 괜찮다고 넘기기 일쑤다. 하지만 뇌에서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무엇인가가 달라지고 있다. 알츠하이머가 왜 생기는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30년 넘게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질을 주범으로 지목해 왔지만,… 최승욱 기자 2026-06-09
"단순 안검하수 아니었다"… 눈꺼풀 처지던 60대 남성, '이 질환' 진단 눈꺼풀이 점점 처지고,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 증상을 겪던 남성이 중증 근무력증을 진단받은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영국 브래드퍼드에 위치한 브래드퍼드 교육병원 NHS 재단 신탁 급성기의학과 의료진은 추가적인 당뇨약 사용… 이수민 기자 2026-06-08
사람에게 물려 귓바퀴 떨어져 나간 20대 男…성공적으로 재건한 모습 보니? 사람에게 귀를 물려 귓바퀴가 절단돼 재건 수술을 받은 남성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바레인 아라비아걸프대 의대 의료진은 사람에게 귀를 물린 뒤 귓바퀴 가장자리 조직이 괴사해 결손이 생긴 남성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사례를… 이수민 기자 2026-06-08
“시험 앞두고 눈코귀에서 피가 줄줄”…11세 소년, 피 흘리는 이유는? 11세 소년이 시험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눈과 코, 귀에서 피가 흘러나오는 희귀 증상을 겪은 사례가 보고됐다.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스리카쿨람 의과대학 벤카타 사르마 자얀트 테타 교수팀은 해당 사례를 최근 학술지 ⟪임상의학… 정은지 기자 2026-06-07
서 있기만 해도 뇌가 꽉 찼다…전화 받다 넘어지는 이유 나이 든 어르신일수록 걷다가 전화가 오면 멈춰 선다. 계단 앞에서는 말을 끊는다. 그 이유를 물으면 "그냥 그게 편해"라고만 한다. 사실 뇌가 시킨 일이었다. 나이 든 뇌가 '그냥 서 있는 것'조차… 최승욱 기자 2026-06-07
‘빨간 립스틱’문신 27세女...입술 거무튀튀 변해 낭패감, 그 까닭은? 20대 여성이 항상 매혹적인 입술을 갖고 싶어 입술에 붉은색 문신을 했다가, 입술 곳곳이 거무튀튀하게 변하는 끔찍한 부작용을 겪은 사례가 보고됐다. 이라크 바그다드대 교육병원 피부과 연구팀은 입술 문신을 한 뒤, 다른… 김영섭기자 2026-06-07
우리 아이 쑥쑥 큰다고 좋아했는데… “수명 짧아질 수도” 왜? 아이가 또래보다 빨리 크기 시작했다. 병원에선 이상 없다고 했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다. 그 불안이 틀리지 않을 수 있다. 빨리 자라도록 하는 유전자가 노년의 건강과 수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최승욱 기자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