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안 피우는데 중금속 ‘카드뮴’ 최대 1.5배”… 주변 흡연자 탓?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체내 독성 중금속 카드뮴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체내 독성 중금속 카드뮴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드뮴은… 지해미 기자 2026-06-18
“술 마시면 꼭 라면, 피자 당겨”… ‘이것’ 때문이라고? 술을 마신 뒤 라면이나 치킨, 피자 같은 짭짤한 음식이 유독 당기는 데에는 생물학적 이유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술을 마신 뒤 라면이나 치킨, 피자 같은 짭짤한 음식이 유독 당기는… 지해미 기자 2026-06-18
스트레스 받을 때 고양이 안아도 소용없다?…"오히려 기분 더 나빠질 수도" 하루종일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반겨주는 반려동물을 안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발생한 바로 그 순간에는 고양이를 안아도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며 오히려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6-06-18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살 빠졌는데…오히려 덜 걸었다 "일단 살부터 빼고, 운동은 그다음에 해도 되겠지."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맞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생각이다. 체중이 줄면 몸이 가벼워지니 자연히 더 많이 움직이게 될 거라는… 최승욱 기자 2026-06-18
“헤어진 연인 자꾸 생각나” vs “빨리 일상 찾아야”… 이별 유형은? 연인과의 이별은 단순히 하나의 관계가 끝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 되기도 한다. 특히 오랜 시간 함께한 관계일수록 이별의 충격은 크다. 그런데 같은 이별을 경험해도 누군가는 비교적 빠르게… 지해미 기자 2026-06-18
“근육 줄고 늙으면, 암 잘 걸려”...운동으로 세포 속 ‘이것’ 늘리는 게 상책?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면 세포 사이의 소통에 쓰이는 ‘세포외 소포’의 분비가 늘어나 암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연구팀은 골격근량과 근력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에… 김영섭기자 2026-06-18
"굶었더니 잇몸이 좋아졌다?"… 6일 '이렇게' 먹었더니 잇몸 염증 줄었다 단기간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 잇몸 염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컬리지 런던 치의학연구소의 주세페 마이나스 연구원과 루이지 니발리 교수팀은 단식 모방 식단(Fasting-Mimicking Diet)이 치주염… 정은지 기자 2026-06-18
감기 앓은 뒤 가슴 붓고 심한 통증 71세男…엉뚱하게 무슨 관절염? 감기 몸살을 앓은 뒤 가슴이 심하게 붓고 아파 병원을 찾은 71세 영국 남성이 가슴뼈(흉골) 관절염 진단을 받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도싯대병원 연구팀은 이 환자가 최근 독감과 비슷한 감기 몸살을… 김영섭기자 2026-06-17
남성호르몬 바르게 된 남편들, 정작 '아침 테스토스테론 검사' 안 받았다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는 하소연에 아내가 검색했다. "테스토스테론 주사 맞으면 좋아진다고 나오네." 50대 남성이나 그 배우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다. 그런데 정작 병원에서 호르몬 수치를 제대로 두 번 확인했는지 물어보는 사람은… 최승욱 기자 2026-06-17
"모르고 매일 먹고 마셨는데"… '이것' 당뇨병 위험 높인다고?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과 음식 속 미세플라스틱이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플라스틱 병에 담긴 생수를 자주 마시는 사람이 당뇨병 위험 지표가 더 높게 나타났다는 분석도… 이수민 기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