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음식 삼가야 할 34세女...가리지 않고 멋대로 먹다가 혈액암? 젊은 신혼 부부가 이삿짐을 정리하다 짜장면을 먹고 있다. 밀가루 음식만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고 배가 더부룩한 사람이 주변에 적지 않다. 밀가루 속 글루텐 성분의 섭취를 삼가야 할 셀리악병(체강병) 환자가… 김영섭기자 2026-06-02
집중력만의 문제 아니다... 성인 ADHD 환자 절반 이상 성격장애 동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성인은 성격장애를 함께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성인은 성격장애를 함께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전문… 지해미 기자 2026-06-02
“운동만 하면 체중의 2~3% 빠지지만…심장·혈관엔 좋다, 왜?” 운동을 계속했는데 살이 많이 빠지지 않았다고 너무 억울해할 필요 없다. 식단과 칼로리(열량) 소모량을 그대로 유지한 채 운동만 해서는 체중의 2~3%를 줄이는 데 그치며, 이는 지극히 정상이다. 다만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병… 김영섭기자 2026-06-02
12세에 생긴 작은 결절, 10년 지나 거대해져 안면 변형까지… 정체 뭐길래? 위턱뼈에 생긴 종양이 점점 커져 시야를 가리고, 안면 변형까지 유발한 사례가 저널에 실렸다. 콩고민주공화국 음부지마이공식대 공중보건학과, 킨샤사대 의대 등 의료진은 턱뼈에 생기는 드문 양성 종양인 '시멘트골화섬유종' 발생 사례를 최근 《임상증례보고(Clinical… 이수민 기자 2026-06-02
심장 건강엔 역시 운동...유전적 원인으로 인한 심장병 발생 확률도 낮춰 심장 질환의 유전적 위험이 있는 사람들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심장병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유전성 심장 질환과 관련된 심장마비와 심부전 위험을 줄일… 권순일 기자 2026-06-02
젊은 장내세균 돌려받은 쥐…간암이 생기지 않았다 젊을 때 내 장내세균을 냉동 보관했다가 늙어서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미국 연구진은 실제로 비슷한 실험을 했다. 젊은 장내세균을 돌려받은 생쥐 8마리에서는 간암이 한 마리도 생기지 않았다. 이 결과가… 최승욱 기자 2026-06-01
녹차 하루 5~6잔씩 마신 40대女…복통·복부팽만감 부쩍 심해져, 왜? 염증성장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여성이 최근 한 달간 복통과 배가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르는 복부 팽만감이 부쩍 악화돼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염증성장질환에는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있다. 이 환자는 17세에 크론병 진단을… 김영섭기자 2026-06-01
한국선 여름에만 이 ‘영양소’ 공짜 섭취?…이때 실컷 저장해둬야 여름의 불볕 더위를 싫어하는 사람이 참 많다. 하지만 한국의 여름철은 비타민 D를 충분히 합성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계절이다. 한국은 위도 상 북위 33도에서 38도 사이에 있는 중위도 국가다. 계절에… 김영섭기자 2026-06-01
"스트레스·불안 때문일까"… 9세 소년 '이것' 먹다 장 막혀, 무슨 일? 남자아이가 머리카락을 자꾸 삼켜 소장이 막혀버린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모로코 아가디르 수스마사 대학병원 소아외과 의료진은 9세 남아에게 발생한 모발위석(머리카락이 뭉쳐 생기 덩어리)으로 인한 소장 폐쇄 사례를 최근 《큐레우스(Cureus)》에 게재했다. 의료진에… 이수민 기자 2026-06-01
단 5분간 기도 받았더니...통증, 불안증이 뚝 줄어드는 놀라운 건강 효과 통증과 불안에 시달리던 환자들이 단 5분간의 대면 기도만 받아도 증상이 크게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메릴랜드대 의대 가족 및 지역사회 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직접 기도와 음악 듣기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권순일 기자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