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안 마시는 데 지방간”…매일 당분 많은 음식 먹으면 간에 일어나는 일 탄산음료 등 첨가당이 많은 음식은 지방간을 유발하는 등 간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설탕은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적정량을 지켜야 한다. 미국심장협회(AHA)는 하루 첨가당 섭취량을… 권순일 기자 2026-09-17
“소변 못 봐 병원 갔더니”…76세男 전립선 정상 크기의 10배, 암세포까지? 소변을 보기 힘들었던 70대 남성이 정상보다 약 10배 커진 전립선을 발견하고, 암까지 진단받은 사례가 공개됐다. 오른쪽 상단은 MRI 영상에 찍힌 거대한 전립선.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병원 홈페이지 캡처 수년간 소변을 보기 힘들었던… 이해나 기자 2026-09-17
“첫키스 직전인데 입 냄새가?”…피해야 할 음식 3가지 첫키스나 중요한 데이트를 앞두고 가장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입 냄새다. 입 냄새는 여러 원인으로 생길 수 있지만, 양치까지 했는데도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입마름’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16
68세男 중요 부위에 ‘플라스틱 병 입구’ 꽉 끼어…결국 응급실행 68세 남성이 음경에 플라스틱 병 주둥이가 꽉 끼어 심하게 붓고 통증이 생겨 응급실을 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방글라데시 디나지푸르 의과대학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음경 통증과 부종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검사 결과… 이해나 기자 2026-09-16
식사 때 ‘이 음식’ 덜 먹었더니…체중, 고지혈증에 변화가? 살이 많이 찌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 전 단계라면 식습관 조절,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랑해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뱃살이 많이 나오면 혈액 상태도 나빠져… 김용 기자 2026-09-16
“임테기를 11개나?” 이다해, 임신에 세븐 오열⋯무슨 일? 배우 이다해가 남편이자 가수 세븐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최근 이다해는 tvN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 하게’에 출연해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 이다해는 “집에서 임신… 최지혜 기자 2026-09-16
이 닦을 때 잇몸 출혈 32세女⋯가랑비에 옷 젖듯 ‘이 자극’ 쌓인 탓? 양치질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나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아주 작은 자극에도 쉽게 피가 나고 붉은 덩어리가 튀어나오면 구강암 등 큰 병이 아닐까 덜컥 겁을 먹는 사람도 있다. 인도… 김영섭기자 2026-09-16
“17년간 하루 30분 잤다” 日남성, 생방송 중 ‘사고’⋯무슨 일? 17년 동안 하루 30분만 잤다고 주장해 온 일본의 사업가이자 유튜버 호리 다이스케가 24시간 생방송에 나섰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일본 매체 스마트플래시에 따르면 호리는 지난 9일 오후 8시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지혜 기자 2026-09-16
아이 더 많이 걸리는데, 입원은 어르신이 더 많아⋯독감 접종 앞당겨진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시작일을 앞당긴다고 16일 밝혔다.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데 따른 대응이다. 지난 12일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와 의료단체·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일정을 확정했다. 질병청은 지난 11일 0시… 최승욱 기자 2026-09-16
혈당 걱정될 때 고구마 vs 단호박 vs 감자⋯뭐가 더 좋을까?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 고구마와 단호박, 감자 중 무엇을 먹는 게 더 나을까. 세 음식은 식이섬유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탄수화물 함량과 섭취량 등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최지혜 기자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