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함께 살 거야” 중년 자녀는 아직 미혼…어머니의 심정은? 중년에도 미혼인 여성이 많다. 그 어머니는 안타까워하면서도 딸과 함께 지내는 행복에 고마워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50대 중반의 여성이 어머니와 함께 사는 경우가 있다. 일 하느라 바빠 결혼을 미루다 50세가 훌쩍 넘었다. 80대… 김용 기자 2026-09-17
"기분 탓 아니었다"⋯임신 중 자꾸 깜빡하는 진짜 이유 나왔다 임신부의 80%는 임신 기간 중 건망증을 경험한다.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는 여성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하고 나서 왜 이렇게 건망증이 잦아졌지?” 임신부가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잊어버리거나, 하려던 일을 순간적으로… 장자원 기자 2026-09-17
건기식, 2028년부터 ‘붉은색 체크’ 확인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과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도안의 색상과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는 내용으로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을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일반식품에 사용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표시와 혼동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건강기능식품과 GMP… 최지연 기자 2026-09-17
배 안 열고 방광으로 곧장⋯소변 새는 병, 로봇이 잡았다 방광질루는 방광과 질 사이에 비정상적인 통로가 생겨 소변이 지속적으로 새는 질환이다. 방광에 있어야 할 소변이 누공을 통해 질로 흘러나오기 때문에 정상적인 배뇨와 별개로 소변이 계속 새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최지연 기자 2026-09-17
“11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 아니었다고?”…시한부 뇌종양 받았던 女, 무슨 일? 심한 편두통을 앓다가 뇌암 진단을 받고 11년간 항암치료를 받은 30대 영국 여성이 실제 암이 아니었다며 국민보건서비스(NHS)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베키 존스(34)는 뇌종양인 줄… 정은지 기자 2026-09-17
"왼쪽, 툴 '그래스퍼' 주세요"⋯로봇이 알아듣고 건넸다 “가까이. 아래로⋯ 왼쪽. 툴 ‘그래스퍼’ 주세요.” 16일 오후 서울 삼성생명 일원역빌딩 9층 강의실에서 열린 수술보조로봇 시연회. 집도의가 명령하자 파란색 수술 가운을 입고 양옆에 서 있던 수술보조로봇들이 신중하게 움직였다. 집도의의 지시에… 최지연 기자 2026-09-17
임수향 “다이어트 땐 무조건 들고 다녀”⋯살 쏙 빠지는 도시락 ‘이 밥’ 정체는? 배우 임수향이 체중 감량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싸 들고 다녔던 경험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묻자 “사람을 끊어야 한다. 친구랑 절교해”라고 농담한 뒤 “도시락을 싸서… 도옥란 기자 2026-09-17
“시작하고 일주일만 지나도”…운동하면 나타나는 좋은 변화 운동을 시작한 뒤 어느 정도가 지나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운동 효과는 몇 개월을 기다려야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목표에 따라 나타나는 시점이 다르다”고 말한다. 보통 운동을 시작한 뒤 1,… 권순일 기자 2026-09-17
“스마트폰 오래 보다 사물이 두 개로?”⋯갑자기 ‘복시’ 생기는 이유 스마트폰을 보다가 갑자기 사물이 두 개로 보인다면 단순한 눈의 피로로 넘겨선 안 된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가까이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생활습관이 ‘급성 후천 일치 내사시’ 발생과 관련이 있을… 최지연 기자 2026-09-17
“좋은 아빠 얼굴 따로 있다?”…얼굴 넓적한 男이 자녀 더 잘 보호한다고? ‘좋은 아빠 얼굴’도 따로 있을까. 처음 보는 남성의 얼굴이 상대적으로 넓으면, 사람들은 그를 자녀를 잘 보호하는 아버지로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칸소대학교 페이엇빌 캠퍼스 심리과학과 미치 브라운 박사팀이… 정은지 기자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