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아래 오래 있었더니…눈은 마르고 피부는 가렵다 에어컨 바람에 눈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무더위와 잦은 비,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면서 실내에선 에어컨을 좀처럼 끄지 않게 되는 요즘이다. 하지만 에어컨 바람을… 최지연 기자 2026-07-23
한국인 더 오래 살게 한 건?…심혈관질환 사망 감소였다 한국은 심혈관질환 사망 감소가 기대수명이 늘게 된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기대수명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수명 증가의 원인은 지역마다 크게 달랐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23일(한국 시간)… 최지연 기자 2026-07-23
“냉장고에서 당장 버리세요”… ‘이 음식들’ 계속 보관해야 하나? 과거 냉장고가 없었던 시절 우리 할머니는 어떻게 살았을까? 무더위 속에서 음식을 어떻게 보관했을까? 소금에 절인 음식이 많은 것은 장기 보관을 위한 이유도 있었을 것이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 되면서 음식 보관에도… 김용 기자 2026-07-23
“커피 하루 ○잔까지 괜찮다”…성인 카페인 400mg, 심장병 위험 안 높여 아침에 한 잔, 점심 먹고 또 한 잔, 매일 커피를 즐기면서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곤 한다. 건강에 부담을 주지 않는 하루 카페인 섭취량은 어느 정도까지일까. 이와 관련해 성인… 정은지 기자 2026-07-23
가임기 女에게 흔한 ‘이 증상’⋯방치하면 심근경색 위험 높아진다? 과거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으로 불렸던 다내분비 대사성 난소증후군(PMOS)이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포함한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ASCVD)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페렐만의대와 로체스터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2000년부터… 지해미 기자 2026-07-23
방귀처럼 민망한 ‘꺽꺽’ 트림…노래 불렀더니 싹 사라졌다? 어떤 사람은 트림을 참 자주 한다. 특히 만성적인 트림(상부 위 트림) 환자는 하루에 수백 번에서 수천 번의 트림으로 고통받으며, 다른 사람에게도 민폐를 끼친다. 상부 위 트림은 공기가 위까지 내려가지 않고… 김영섭기자 2026-07-23
“무결점 피부 비결?”…소유, 세수 후 수건 대신 쓰는 ‘이것’, 뭘까? 가수 소유가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세안 후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세수를 마치고 나온 소유는 "씻고 수건으로 안 닦고 페이스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다"라며, 일회용 페이스… 이수민 기자 2026-07-23
‘이것’ 나빠지면 움직이기가 힘들어…평소 내 몸 관절 지키는 요령 관절 건강은 단순히 움직임을 편하게 하는 것을 넘어 일상생활의 독립성과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관절은 뼈와 뼈를 연결해 걷기, 앉기, 계단 오르기, 물건 들기 등 거의 모든… 권순일 기자 2026-07-23
“카르멘이 공짜라고?”…화면보다 더 빠져드는 오페라, 10월 대구를 채운다 올가을 대구 곳곳이 오페라 무대로 변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개최하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때문이다. 올해 축제는 대구오페라하우스 리모델링을 계기로 공연장의 경계를 도시 전체로 넓힌 '도시 확장형… 김승근 기자 2026-07-23
“3명 중 1명은 ‘영양 불균형’”…식단에 ‘이 과일’ 더했더니 어떤 변화가? 아침은 커피 한 잔,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 저녁은 배달음식. 바쁜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일상이다. 가공식품 등에 의존하는 식습관은 당장의 끼니를 간단히 해결할 순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최지혜 기자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