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독시사이클린’ 썼더니, 조현병 위험 낮췄다? 항생제 독시사이클린이 다른 항생제에 비해 조현병 발생 위험을 30~35%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항생제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이 다른 항생제에 비해 조현병 발생 위험을 30~35%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미국과학진흥협회가 운영하는… 박병탁 기자 2025-11-06
박미선 ‘반삭’ 생존신고…투병 중 10개월만 복귀, 건강 괜찮나? 개그우먼 박미선이 앓는 유방암이란 모유를 만드는 유선과 모유가 유두까지 이동하는 유선관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록'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10개월 만에 복귀 소식을 전했다. 최근… 최지혜 기자 2025-11-06
매일 퇴근 후 소주 1병…10년 일찍 뇌출혈 찾아옵니다 하루 소주 1병 가량 술을 꾸준히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이른 나이에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과음자는 뇌출혈 범위가 평균 70%… 천옥현 기자 2025-11-06
빈혈 걱정에 철분제 장기간 너무 많이 먹었더니…간 굳어갈 수도 어지럼증이 자주 나타나면 여러 질환 중 빈혈도 의심할 수 있다. 몸에서 건강한 적혈구를 거의 생산하지 못하거나, 너무 많은 적혈구가 파괴되면 빈혈이 생긴다. 그 결과 혈액 속에서 산소를 운반해 줄 적혈구의… 김용 기자 2025-11-06
확 늘어난 청소년 시력저하, ‘이것’ 때문이라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사용이 늘고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국내 소아청소년 근시 유병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의료계의 경고가 나왔다. 대한안과학회는 6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 눈의 날 팩트시트’를 발표하며 이같이… 장자원 기자 2025-11-06
‘미코’ 김지연, 75kg 충격 근황…살 확 찐 이유는 ‘이것’ 때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김지연(47)이 살이 확 찐 근황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지연은 최근 ‘쥬비스다이어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간의 인생 스토리를 들려줬다. 영상에서 김지연은 “보험 설계사 일을 배우고 있다. 절실한… 이보현 기자 2025-11-06
한 달 만에 7kg 뺐다더니…장재인, 잘록 허리+늘씬 각선미 비결은? 가수 장재인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상해에서 예쁜 옷 입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짧은 기장의 원피스를 입고 시원하게 다리를 드러냈다.… 이지원 기자 2025-11-06
“애주가들 큰일 났네”…술 많이 마시면 대머리 될 수도? 맥주를 포함한 알코올 섭취가 탈모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포르투대 영양 및 식품학부 누노 고메스 교수팀은 6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17건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음주가 모발의 밀도·성장·굵기·윤기를… 정은지 기자 2025-11-06
물마시고, 운동하고...편두통 가라앉히기 “의외로 쉽네” 편두통은 열 명 중 한 명이 겪을 정도로 흔한 병이다. 대개 한쪽 머리가 쑤시듯이 아프고 심하면 구역이나 구토가 나기도 한다. 편두통은 불규칙하게 찾아오는 데다 통증의 정도가 심해서 일상에 지장이 많지만,… 권순일 기자 2025-11-06
“과일과 채소를 식단의 절반 이상으로…지구건강식단이란?” “우리가 먹는 것은 개인 건강뿐 아니라 지구 건강까지 좌우합니다” 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심포지엄 ‘실천하는 저속노화: 과일·채소 섭취를 중심으로’ 세션에서는 채소와 과일 섭취가 건강한 노화에 미치는 영향이 집중… 최승식 기자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