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서동주, 52kg 유지 비결? “끊기 힘든 탄수화물, ‘이렇게’ 관리” 방송인 서동주(42)는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에서의 식습관 변화와 자신만의 건강 관리법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동안 빵과 디저트를 거의 먹지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욱 특별하게… 권나연 기자 2026-06-29
암 환자 가족, 돈 나간 것보다 '나갈까봐'가 건강 8배 더 망쳤다 딸이 암 진단을 받은 어머니 곁을 지키고 있다. 암 환자 가족이 겪는 심리적 재정 스트레스가 실제 치료비 지출보다 보호자 건강을 더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부모님이 암 진단을… 최승욱 기자 2026-06-29
혈액 검사만으로 고위험 전립선암 90% 발견 가능...‘이런 음식’ 잘 먹으면 전립선 건강에 좋아 고위험 전이성 전립선(전립샘)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 검사법이 나왔다. ‘스톡홀름3’로 불리는 이 혈액 검사는 임상시험에서 전통적인 전립선 특이 항원(PSA) 검사를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은 50세에서 74세… 권순일 기자 2026-06-29
“유방암 위험 확 낮아진다”… 하루 ‘이것’ 90g 이상만 먹으면 된다고? 하루 90g 이상 통곡물을 장기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통곡물이라도 어떤 제품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유방암 위험과의 연관성은 다르게 나타나, 연구진은 모든 통곡물 식품을 동일하게 평가해서는… 지해미 기자 2026-06-29
술에 얼굴 빨개지는 사람,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이 병’ 위험 커진다 만성적인 과음이 뇌 노화를 앞당기고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병리 변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술을 마시면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은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독성… 지해미 기자 2026-06-29
“신혼여행 가서 어깨 아프더니”…29세男, 2년 만에 못 걷게 된 사연은? 신혼여행 중 시작된 어깨 통증을 가볍게 넘겼다가 2년 만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걷지 못하게 된 2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노리치에 사는 조니 버처(29)는 결혼식… 정은지 기자 2026-06-29
“벨트 해도 바지가 헐렁”…장윤정, 안 굶고 ‘이렇게’ 다이어트했다 가수 장윤정이 한층 날렵해진 옷태를 공개했다. 25일 장윤정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소속사 회식 현장과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장윤정은 셔츠와 슬랙스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등장해 “오늘은 맛있는… 김다정 기자 2026-06-29
“난 너무 늙은 거 같아”… 이런 생각이 밤잠 못들게 한다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더 늙었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낮 시간대 기능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 연구진은 최근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2026… 지해미 기자 2026-06-28
“앙상한 쇄골” 신지, 결혼 후 42kg ‘뼈말라’ 됐다…무슨 일? 그룹 ‘코요태’ 신지가 쇄골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앙상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신지의 소셜미디어에는 “오늘도 즐겁게 일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신지는 단발머리에 어깨가 드러나는… 최지혜기자 2026-06-28
산모 심혈관 건강, 자녀 발달에 영향…위험 최대 62% 차이 임신 전후 산모의 심혈관 건강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 중 심혈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여성에서 태어난 아이는 4세 무렵 발달 지연을… 지해미 기자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