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심수봉 ‘저격’ 논란 지지?⋯ “나도 미소포니아, 심정 이해해” 가수 심수봉이 미스트롯 출신 고교생 가수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심수봉은 곧바로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James Lee TV’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후배 저격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최지혜 기자 2026-09-28
“‘이것’ 섭취 줄인 게 핵심”…40대男 17.5kg 빼고 복근까지, 바꾼 습관은? 브라질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카카 디니즈의 2023년 92.5kg이던 모습(왼쪽)과 현재 75kg인 모습. 사진=SNS 브라질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카카 디니즈(41)가 17.5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현지서 화제가 됐다. 그는 건강검진 결과를 계기로… 이해나 기자 2026-09-28
“어, 내가 당뇨 전 단계?”…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말 그대로 정상과 당뇨병 사이 경계에 있는 상태다. 주의 단계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하지만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김용 기자 2026-09-28
진서연 “40일 만에 ‘28kg’ 감량했지만”⋯ 결국 후회, 왜? 배우 진서연이 과거 40일 만에 28kg을 감량했지만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진서연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주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서연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주살이 4년 차라는 진서연은 “꾸밈 없는 자신의 일상과 직접 실천하고… 최지혜 기자 2026-09-28
호기심에 ‘이 씨앗’ 삼킨 11세女⋯구토·설사에 호흡곤란까지? 아주까리(피마자) 잎은 정월 대보름 때 찹쌀밥과 오곡밥을 싸는 데 쓰였다. 푹 삶은 아주까리 잎은 많은 사람에게 추억이 깃든 나물이다. 그런 아주까리가 특유의 독성 물질 때문에 어린이와 반려견에게 중독 사고를 일으키는… 김영섭기자 2026-09-28
英 의사들 “10분 진료도 부족”⋯ ‘3분 진료’ 한국은 어떤가 “담배를 끊어보는 게 어떨까요?” 의사가 환자에게 이렇게 말하는 데는 몇 초면 충분하다. 하지만 왜 금연하지 못하는지, 과거 실패한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까지 상담하려면 얘기가 달라진다. 질병을 치료하는 것만큼 중요한… 서윤경 기자 2026-09-28
시험 스트레스에 혈당 7% 상승⋯코르티솔이 원인일까? 시험을 앞둔 학생들의 혈당이 다소 높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왔다. 유력한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목됐다. 체코 카를로바대 연구팀은 28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당뇨병연구협회 연례학술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장자원 기자 2026-09-28
“‘공부 잘하는 약’ 따로 없다”⋯ADHD 치료제 오남용 주의 “ADHD 치료제를 마치 공부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처럼 생각하고 계신다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공부 잘하는 약은 없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교육부·성평등가족부와 공동으로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의 오남용을 막고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홍보 쇼츠를… 최지연 기자 2026-09-28
안과학회 “초등생 매년 시력검사” 제안⋯김윤 의원, 정부안 심의·의원입법 적극 지원 “소아·청소년 근시 관리는 미래 대한민국의 실명 부담을 줄이는 투자입니다.”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근시 진행 억제 정책 토론회’에서 의료계 전문가들은 “소아·청소년 근시를 단순한 ‘시력 저하’가 아닌 평생… 최지연 기자 2026-09-28
“명절 내내 짜게 먹었다면?”…연휴 뒤 챙기면 좋은 ‘이 음식’ 뭘까? 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면 평소보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몸이 무겁게 느껴지기도 한다. 명절에 전과 갈비, 잡채 등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먹는 데다 국이나 찌개, 각종 양념까지 곁들이면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김은혜 기자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