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남편이 울면서 전화”⋯휠체어 타고 입원까지, 무슨 일? 배우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 회사원 신영수와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가 갑자기 입원한 사연을 전했다. 최근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촬영 중 울면서 전화 온… 최지혜 기자 2026-09-12
‘10kg 감량’ 랄랄, 보조제 없이 체지방 쏙 빼고 근육량 늘린 비결은? 유튜버 랄랄이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약물이나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 없이 10kg 감량에 성공한 유튜버 랄랄이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랄랄은 자신의 SNS에 “마운자로X 위고비X 다이어트 보조제X”라며 “6개월 동안… 이지원 기자 2026-09-11
2주 만에 6kg 뺀 17세 소녀… ‘이것’ 끊고 수업 중 실신까지 살을 빨리 빼기 위해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고 하루 달걀 6개와 약간의 채소만 먹던 베트남 여학생이 학교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옮겨진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호찌민시 떰아인 종합병원은 지난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해나 기자 2026-09-11
“아침 공복 상태 빨리 벗어나야”…나이 들면 ‘삼시 세끼’ 중요한 이유? 체중 감량을 위해 아침에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점심을 일찍 먹으면 전날 저녁부터 거의 14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한 셈이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살을 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60세… 김용 기자 2026-09-11
“10대 소녀들이 위험하다”…美서 커진 자살 경고, 한국도 심상찮다 미국에서 10~14세 여성 아동과 청소년 자살률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거 같은 연령대 남자의 자살률이 훨씬 높았지만 최근 여자의 자살률이 빠르게 오르면서 성별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서윤경 기자 2026-09-11
“내 암엔 어떤 약이 들을까”⋯AI ‘가상세포’, 유방암 환자 501명 치료 결과 예측 내 암에는 어떤 항암제가 더 잘 들을까. 환자마다 다른 암의 특성을 인공지능(AI)이 읽어 치료 반응을 미리 가늠할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가 나왔다. 약물을 넣은 뒤 암세포 속 단백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학습한… 최승욱 기자 2026-09-11
“롤렉스 차고 잠수를?”⋯잠수부 생사가 ‘시계’에 달린 이유 지금은 고가의 명품시계로 알려진 롤렉스 ‘서브마리너(Submariner)’. 선뜻 바닷물에 넣기 아까운 시계지만,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초고가 명품이었던 것은 아니다. 1954년 미국에서 판매된 서브마리너의 가격은 150달러였다. 당시 미국 제조업 근로자의 평균 주급이…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11
“고환 통증, 단순 감염인 줄 알았는데 암”… 27세男, 어떤 증상이었나 보니 한쪽 고환에 통증이 생긴 뒤 복통과 허리 통증을 호소한 20대 남성이 고환암 2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의사도 처음에는 감염을 의심했지만, 검사 결과 고환에서 종괴가 발견됐고 암은 복부 림프절까지 퍼진… 지해미 기자 2026-09-11
“희미해서 괜찮겠지” 수면등 켜고 잤는데…심장벽 더 두꺼웠다 잠잘 때 스마트폰 화면이나 디지털시계에서 나오는 희미한 빛도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좋겠다. 수면 중 빛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심장 근육이 두껍고 수축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6-09-11
독감 의심환자 벌써 유행 기준의 2배⋯유행주의보 작년보다 한 달 빨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독감이 빠르게 퍼지면서 방역당국이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주 독감 의심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8배를 넘어섰고 입원환자도 13배나 됐다. 특히 7~12세 어린이 의심환자가 빠르게… 서윤경 기자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