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감량 박지윤, 다이어트 식단 공개… “24시간 공복 후 ‘이것’ 먹어” 박지윤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복시간 유지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라고 밝혔다. 사진=박지윤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8kg 감량 후 유지 중인 다이어트 식단과 비결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0일 자신의 SNS에 “셋 다… 김다정 기자 2026-08-12
“배고프게 굶지 않아도 살 빠졌다”…식단 구성 바꾸고 -6㎏, 어떻게? 저지방 비건 식단은 같은 양이라도 식단의 에너지 밀도를 낮춰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 감량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라는… 지해미 기자 2026-08-12
“뼈말라 아니고 근육돌”… 소유가 집에서 꼭 한다는 ‘이 운동’ 효과는? 가수 소유가 새로 이사한 집에 마련한 개인 헬스방을 공개했다.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6년 만에 이사한 소유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집안 곳곳을 소개하던 소유는 "고민을… 이해나 기자 2026-08-12
젓가락질 서툴러지고 걸음도 이상하다면…근감소증 아니라 '경추척수증' 의심 “젓가락질이 예전 같지 않아.” “단추 잠그기가 왜 이렇게 힘들지.” “자꾸 물건을 떨어뜨려.” “걸을 때 자꾸 발이 걸려.” 부모님이 요즘 이런 말을 자주 한다면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글씨 쓰기나… 최승욱 기자 2026-08-12
외로울수록 내 몸의 신호도 못 믿는다?…심장박동에 뇌 반응 약해져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신체가 보내는 신호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학술지 《생물심리학(Biological Psychology)》에 발표됐다. 히로시마대 뇌과학 연구센터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39명을 대상으로 외로움과… 최지연 기자 2026-08-12
과일, 채소 충분히 먹으면…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논란의 여지없이 좋은 식품”이라고 하면 딱 하나를 꼽기는 어렵지만 영양학적 합의가 상당한 식품군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식 지침은 공통적으로 최소 가공, 비 가공식품,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를 식단의 기반으로 권장한다.… 권순일 기자 2026-08-12
연 900명도 안 걸리는 희귀암…'더 독한 유형' 따로 있었다 간에서 내려온 담즙과 췌장에서 나온 소화액이 십이지장으로 빠져나가는 작은 길목. 이 좁은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이름조차 낯선 ‘바터팽대부암’이다. 한국에서 한 해 발생하는 환자가 900명도 되지 않는 희귀암이다. 환자가 적다 보니… 최승욱 기자 2026-08-12
일찍 늙는 눈…‘이런 식품’ 잘 먹으면 시력 유지에 도움 우리의 눈은 신체의 다른 기관보다 노화의 증상이 비교적 일찍 나타난다. 눈의 수정체는 나이가 들수록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어 가까운 곳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진다. 수정체의 세포와 단백질은 교체되지 않고 점차 변화되면서… 권순일 기자 2026-08-12
“사무직 어쩌나” 하루 ‘이렇게’ 보내면⋯암 위험 8% 높아진다? 하루 중 움직이는 시간을 줄이고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면 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앉아 있거나 자는 시간 일부를 움직이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암 위험이 낮아지는… 지해미 기자 2026-08-12
“기분까지 달라져”…매일 ‘이것’ 마신 사람, 우울감 낮아진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기 어렵다면 매일 과일주스나 스무디 한 잔을 더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 하루 한 잔을 마시며 과일 채소 섭취량을 늘린 사람들의 우울 점수가 평소 식단을 이어간… 정은지 기자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