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고 하나 더 배워야 하나”…4개 언어 쓰면 뇌 13년 젊다? 두 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한 가지 언어만 쓰는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더 느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두 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한 가지… 지해미 기자 2026-07-08
살 빼고 싶다고 위고비 맞아도 될까…식약처 “아무나 쓰는 약 아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오남용을 경계하며 전문가 처방에 따라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8일 권고했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과… 최지연 기자 2026-07-08
축구 경기 중 뇌진탕 의심…의료진은 3분 내 판단할 수 있을까? 뇌진탕 관련 축구 규정이 바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경기장에서 3분 안에 뇌진탕 의심 선수를 평가할 수 있는 진단법을 제시했다. 축구는 90분 내내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고, 딱딱한 공을 온몸으로 받아내야 하는 스포츠다. 자연스레… 장자원 기자 2026-07-08
“37kg 소식좌” 산다라박, 새모이만큼 먹는데 피부 좋은 이유…뭘까?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40대가 된 지금도 37~38㎏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랫동안 이어온 적은 식사량과 변함없는 외모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대성은… 도옥란 기자 2026-07-08
췌장 보호했더니 혈당, 체중 조절 가능…식단 뭐 길래? 췌장은 무슨 일을 할까?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소화 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한다. 둘째,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 같은 혈당 조절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한다. 췌장이 망가지면 당연히 혈당… 김용 기자 2026-07-08
AI가 만든 얼굴, 사람보다 더 믿음직해 보였다⋯왜? 최근 소셜네트워크(SNS)에 프로야구 경기장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바라보는 한 여성의 짧은 영상이 조회수 800만 회를 넘기며 화제가 됐었다. ‘야구장 여신’이란 이름으로 퍼진 해당 영상 속 여성은 다름 아닌 AI가 만들어낸… 최지연 기자 2026-07-08
“덥다고 매일 아이스크림만?”…혈당 열량 부담 없는 ‘여름 간식’ 3가지 장마철엔 후덥지근한 공기 탓에 가만히 있어도 몸이 처지고 입맛이 뚝 떨어진다. 밥 생각은 없고 차갑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만 자꾸 손이 간다. 하지만 먹는 순간의 만족감은 잠깐이다. 아이스크림 한 통을 생각 없이… 김은혜 기자 2026-07-08
[신간] 암 환자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암 진단을 받은 뒤 환자와 가족들은 치료법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한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운동이나 여행은 가능한지, 영양제와 예방접종은 괜찮은지와 같은 질문도 끊이지 않는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종양내과 문용화·김슬기… 최승욱 기자 2026-07-08
“자칫하면 살 훅 찌는데”… 카리나 집에 ‘이 음식’ 제조 기계까지, 뭘까? 에스파 카리나가 한강 라면 기계를 집에 둘 정도로 라면을 사랑하는 면모를 보였다. 카리나는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윈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와 윈터는 두 대의… 이수민 기자 2026-07-08
아이 아토피, 태어난 직후 소변에 ‘이 물질’ 많았다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임신 중과 출생 초기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신생아에게 아토피피부염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환경호르몬, 인체에 실제 영향 미친다… 장자원 기자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