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구이 먹었을 뿐인데”… 70대 남성, 췌장에 가시 박히고 간에 고름까지 생선 가시가 십이지장을 뚫고 췌장을 손상시키는 사고가 발생했다. 의료진이 제거한 생선 뼈 조각 길이는 7㎜였다<왼쪽 상단 동그라미>. (배경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사례보고저널(American Journal of Case Reports) 가족과… 이해나 기자 2026-10-10
45kg 윤세아, 이렇게 먹으니 날씬하지…아침 건강 도시락 보니? 윤세아의 아침 도시락. 왼쪽은 두부조림과 소고기볶음을 넣은 비빔밥이다. 오른쪽은 채소와 과일 도시락을 들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건강한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키 165cm, 몸무게 45kg의 늘씬한 체형을… 이지원 기자 2026-10-10
“침실에 몇 방울 떨어뜨렸더니”…꿀잠자는 日 ‘나무 냄새’ 뭐길래? 밤새 뒤척이며 자주 잠에서 깨면 수면 시간이 충분해도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이때 침실에 은은한 나무 향을 더하면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일본 규슈대 연구진이 편백나무에서…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09
효민, 비현실적 수영복 몸매 자랑…어떤 운동 하나 보니?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래간만의 멤버들과 여유로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블랙 홀터넥 수영복을… 이지원 기자 2026-10-09
실온에 둔 밥 데워 먹었다가…20대 남성, 간·신장 망가졌다? 건강했던 20대 남성이 전날 만든 쌀밥 음식을 다시 데워 먹은 뒤 간 이식을 검토해야 할 만큼 위중한 상태에 빠진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음식과 환자의 혈액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세균의 독소를 확인하고,… 지해미 기자 2026-10-09
새벽마다 소리 지르고 돌아다니던 58세 여성…원인은 ‘췌장’에 있었다 매일 새벽마다 수면 중에 이상한 행동을 하던 50대 여성의 원인이 알고 보니 뇌가 아닌 '췌장'에 있었다는 희귀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윈난성 제1인민병원 신경과 의료진에 따르면, 58세 여성은 약 6개월간 수면… 이해나 기자 2026-10-09
염증 줄이고 혈관 보호에 좋은 음식 5가지…뭐가 들었길래? 염증은 외부 병원체나 상처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자연스러운 방어 작용이다. 하지만 몸 안에서 번지는 오래된 만성 염증은 혈관까지 망가뜨릴 수 있다. 살이 많이 찌면 몸 안의 깊숙한 곳에 내장지방이 쌓인다. 이는… 김용 기자 2026-10-09
맹승지 “10kg 쪘다 뺐다 반복”…도지원 동안 미모 보고 중단 다짐? 코미디언 맹승지가 급격한 체중 변화를 피하겠다고 다짐했다. 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예전에는 10kg 찌웠다가 10kg 뺐다가 몇 번 했는데 도지원 선배님 보고 놀랐다"며 "이제 몸무게는 계속 유지해야겠다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지원 기자 2026-10-09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34세女…‘착암기 식도’로 극심한 가슴 통증? 34세 여성이 갑자기 호흡 곤란과 가슴 통증을 심하게 겪다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이 환자는 “누군가가 숨도 못 쉬게 꽉 껴안는 것 같은 압박감을 느꼈다”고 호소했다. 한 달 전부터 시작된… 김영섭기자 2026-10-09
치매 환자 ‘비만의 역설’…정상 체중보다 사망 위험 낮다 치매 진단 당시 과체중이거나 비만이었던 사람은 정상 체중이었던 사람보다 이후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치매 진단 시점의 체중이 생존 예후와 관련해 유의미한 정보를 줄 수 있으며, 치매… 지해미 기자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