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고 칼로리부터 계산했다면…35년 비만 의사 “순서가 틀렸다” 35년 넘게 비만 환자를 치료한 박용우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몸무게나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채우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코메디닷컴 DB 당신은 분명 열심히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 지방·당 함량이… 장자원 기자 2026-07-06
청소년 자살, 왜 아무도 몰랐나…심리부검 97% '도움 요청' 없었다 최근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오른 드라마 <참교육>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투신 사건으로 첫 회를 연다. 작품 속 청소년들은 학교폭력과 관계 갈등, 가정 문제로 상처받고 흔들린다. 제때 돌봄을… 최지연 기자 2026-07-06
“임영웅 땀 흘려 캔 ‘이것’”…혈관 청소 돕고 고기 맛까지 살린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가수 임영웅이 방송인 조째즈, 현봉식, 허경환과 함께 1000평 규모의 양파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모습이 전해졌다. 뙤약볕 아래 진땀을 흘리면서도 분위기는 유쾌했다. 임영웅은 양파밭… 김은혜 기자 2026-07-06
보건의료 등 국가기능 마비 상태에서 강진 덮친 베네수엘라의 비극 남미 국가 베네수엘라는 6월 24일 오후 6시쯤(현지 시간) 발생한 강진으로 막심한 고난을 겪고 있다. 수많은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한 것은 물론 사후 수습도 여의치 않아 보건의료를 비롯한 재해 관련 전 분야의… 이지원 기자 2026-07-06
앉아 있는 시간 1시간 늘 때마다…“암으로 사망할 위험 최대 9% 증가” 오래 앉아 있을수록 암 발생과 암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반면, 앉아 있는 시간을 걷기 같은 가벼운 신체 활동으로 바꾸면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대 보건·웰빙대학원 프레더릭… 정은지 기자 2026-07-06
CT 찍기도 전에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 "이번 약도 안 들으면 어떡하죠." 전이성 신장암 환자가 흔히 꺼내는 걱정이다.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를 맞고도 암이 진행된 환자에게, 다음 약이 통하는지는 그동안 몇 주씩 영상검사를 기다려야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치료… 최승욱 기자 2026-07-06
82세 여성의 건강 노화 “근육 유지가 비결”… 최악의 상황은? 근육은 눈에 보이는 알통만 의미하는 게 아니다. 몸 전체를 움직이고 자세를 지키는 게 바로 근육이다. 관절을 늘리고 심장과 내장을 움직여 생명을 유지하게 한다. 이런 근육이 나이 들면 줄기 시작한다. 80세가… 김용 기자 2026-07-06
“무작정 뛰었다간 무릎 망가져”...중년 러닝, 관절 지키는 ‘4가지 원칙’은? 체중 관리를 위해 러닝화를 꺼내는 중년이 많다. 하지만 막상 뛰기 시작하면 "무릎 괜찮을까?", "매일 뛰어도 될까?"라는 걱정이 생긴다. 전문가들은 적절한 강도와 충분한 회복만 지킨다면, 러닝이 관절을 반드시 망가뜨리는 운동은 아니라고… 도옥란 기자 2026-07-06
“이러니 살이 안 찌지”…이엘리야, 극강 슬림 몸매는 ‘이 습관’ 덕분? 배우 이엘리야가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근 SNS를 통해 더욱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한 이엘리야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별명이 걸신일 정도로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도옥란 기자 2026-07-06
시원한 실내에서 ‘이것’ 10번씩 했더니...혈당 낮추는 데 걷기보다 효과적 운동을 통해 근육을 더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걷기와 스쿼트 중 어느 것이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일까. 45분마다 스쿼트를 10번만 해도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다는… 권순일 기자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