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SNS 썼느냐보다 ‘못 끊는 습관’…1년 뒤 ADHD 증상 점수 높아 SNS 사용 시 자제력을 발휘하기 힘들수록 ADHD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워 하는 청소년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증상이 더 높아질… 최지연 기자 2026-07-27
비만약 처방군, 심정지 위험 70%↓…수면무호흡 환자 뜻밖 결과 코골이를 동반할 확률이 높은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꿀잠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생과도 연관성을 가진다는 연구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 감량 효과로 주목받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폐쇄성… 원종혁 기자 2026-07-27
“방귀 하루에 몇 번 뀌나”…2040 남성, 저녁에 가장 많이 뀐다고? 방귀는 누구나 뀌지만 정확히 몇 번 뀌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호주 연구진이 6400여 명에게 스마트폰 앱으로 자신의 방귀를 직접 기록하게 한 결과, 하루 평균 횟수는 5회로 나타났다. 흔히 알려진 하루… 정은지 기자 2026-07-27
이틀 만에 4kg 감량?… 中, ‘관장약+차’ 다이어트에 응급환자 속출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글리세린 관장약을 무가당 차에 섞어 마시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확산되면서 응급환자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해당 방법은 체지방 감량 효과가 전혀 입증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심각한 소화기 손상과 전해질… 지해미 기자 2026-07-27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군인 전투력에 도움이 된다고?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30세 이상 미군 현역과 예비군 남성 장병 전원에게 매년 테스토스테론 결핍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15일자로 SNS에… 이지원 기자 2026-07-27
아파서 쉬었을 뿐인데…몇 달 뒤 계단 오르기도 겁난다 일본 정형외과 분야에서는 뼈·관절·근육·신경이 약해져 이동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로코모티브 신드롬’으로 정의하고, 노쇠와 장기요양을 앞서 읽는 건강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코메디닷컴은 국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양말 신기, 계단 오르기, 횡단보도… 윤성철 기자 2026-07-27
배다해, ‘이 시술’ 때문에 살쪘다…”오해 받아 곤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고백했다. 체중이 늘어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아 곤란했던 경험을 밝혔다. 배다해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년간 쉬었던… 김다정 기자 2026-07-27
뇌에 칩 안 심고 혀로 클릭…‘입속 마우스’ 나왔다 손을 쓰기 어려운 사람들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장치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고·질병 등으로 사지를 쓰기 어려운 사람들은 보조 팔을 움직이기 위해 컴퓨터를 활용해야 한다. 문제는 이들이 마우스… 장자원 기자 2026-07-27
35세 딸 “엄마, 오늘 저녁 메뉴 뭐야?”…60대 엄마의 자녀 뒷바라지 언제까지? 35세 딸이 "엄마, 오늘 저녁 메뉴 뭐야?" 묻는다. 작은 회사에 다니는 딸은 독립할 생각을 않는다. 세탁과 청소도 스스로 하는 법이 없다. 특히 매일 식사 메뉴를 물어볼 때마다 속에서 열불이 난다.… 김용 기자 2026-07-27
“아이스커피 하루 몇 잔?”…여름철 ‘탈수’ 부르는 의외의 습관 4가지 찜통 더위에 아이스커피를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시원해서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지만, 물 대신 커피만 계속 마시면 몸은 오히려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여름철에는 마시는 음료의 종류와 생활습관이 탈수… 도옥란 기자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