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알약 대신 마시는 관절 건강기능식품 '유한콘드로이친1200' 출시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 '유한콘드로이친1200'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 '유한콘드로이친1200'을 9월 1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알약 여러 개를 나눠 먹어야 하는 기존 정제·캡슐형 제품과 달리, 하루 한 포를 마시는 액상 스틱 형태로… 최승욱 기자 2026-08-31
“몸무게 정상인데 배만 볼록”…BRI 높으면 ‘이 암’ 조심해야 한다고? 체중이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다면 복부비만일 수 있으며, 이를 반영하는 BRI가 높을수록 대장암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연관성이 확인됐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몸무게는 비슷해도 유독 배가 나오는 사람이 있는 한편 몸 전체에 살이 붙는… 박서정 인턴 기자 2026-08-31
종근당, 감기약 ‘모드콜’ 6종 출시…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 두 가지로 종근당이 해열·진통 성분을 달리한 감기약 제품군을 확대한다. 종근당은 감기약 ‘모드콜 스트롱 연질캡슐’ 3종과 ‘모드콜 이부 연질캡슐’ 3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질캡슐은 액체나 반고체 형태의 약 성분을 말랑한 젤라틴 껍질 안에… 박병탁 기자 2026-08-31
200kg→86kg⋯11번 비만 수술 받은 32세女, 몸에 무슨 일이? 체중이 200kg에 이른 10대 때부터 여러 차례 비만 수술을 받은 여성이 심각한 영양결핍과 감염, 패혈증까지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 인도 매체 인디안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케냐 나이로비 출신의 이 32세 여성은 17세였던 2011년… 지해미 기자 2026-08-31
“출렁 살보다 ‘이 뱃살’ 더 위험해”…심장 빨리 늙게 하는 지방 따로 있다 같은 몸무게에 BMI까지 같아도 심장의 나이는 다를 수 있다. 손으로 잡히는 살보다 배 속 장기 주변에 숨어 있는 지방이 심장을 더 빨리 늙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08-31
흔한 항생제 먹은 3세 여아⋯‘뒤늦게’ 장염으로 극심한 구토·탈수 어린 자녀가 항생제를 먹고 토하면 단순한 약의 부작용이나 배탈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약물 복용 1~4시간 뒤 탈수로 이어질 만큼 극심한 구토와 무기력증이 되풀이된다면 장염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면역계 이상으로 장에 급성… 김영섭기자 2026-08-31
살 빠졌다고 좋아했더니…웬 날벼락? 암의 증상일 수도 불어나는 체중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다이어트 없이 체중이 계속 빠지는 경우가 있다. 기뻐해야 할까?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줄고 있다면 건강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암의 주요 증상… 김용 기자 2026-08-31
당뇨 진단 뒤 스타틴 언제 시작?⋯1년 내 복용군, 치매 위험 15% 낮아 고지혈증 치료제 중 가장 유명한 약품은 단연 ‘스타틴’ 계열 치료제다. 이들 약품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로수바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피타바스타틴·심바스타틴 등 성분명에 ‘스타틴’이 들어가는 약품들이 이 계열에 포함된다.… 장자원 기자 2026-08-31
“육개장 속 ‘이 나물’, 고사리 아니라고?”…혈압에 좋다던데, 뭘까? 얼큰한 육개장을 먹다 보면 고사리 사이에 좀 더 굵고 길쭉한 갈색 나물이 섞여 있다. 생김새가 비슷해 얼핏 고사리인가 싶지만 사실 ‘토란대(토란 줄기)’다. 국물을 푹 머금어 부드럽고 살짝 쫄깃하게 씹히는 맛도… 김은혜 기자 2026-08-31
“숨 차서 봤더니 가슴이 푹…” 12세 소녀 짓누른 ‘희귀병’ 정체는? 근육이 점점 약해지는 희귀질환을 앓던 10대 소녀에게 가슴뼈가 심하게 안쪽으로 꺼지는 ‘오목가슴’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국가아동건강센터·수도의과대학 베이징아동병원에 따르면, 12세 소녀가 약 5년 전부터 가슴 한가운데가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는 증상을… 이해나 기자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