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인데 찬물 샤워하라고? 전문가 “도파민 충전”, 왜? 냉수 노출은 교감신경계('휴식 및 소화' 시스템)를 활성화시켜 도파민 수치를 크게 높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매일 하는 행동들은 모두 정신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023년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정원 가꾸기나 공예와 같은 창의적인… 정희은 기자 2026-02-03
마운자로, 살만 빼는 줄 알았는데…ADHD에도 효과? 사진=유튜브 채널 ‘뇌부자들’ 캡처 “마운자로가 살만 빠지는 게 아니라 ADHD에도 도움이 된다?” 2일 정신건강의학 유튜브 채널 ‘뇌부자들’은 ‘정신과 의사들도 놀란 마운자로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최지연 기자 2026-02-03
콜레라가 대장암을 치료한다? “부작용 위험도 없어”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흔한 암이다. 최근에는 젊은 성인들에게 발병률이 치솟으며 발병 원인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장암 치료는 대개 수술, 방사선 치료 또는 화학 요법에 의존하는데, 이러한… 정희은 기자 2026-02-03
‘10kg 감량’ 빠니보틀, 위고비 중단 후 근황 ‘충격’…무슨 일?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요요현상을 고백했다. 빠니보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행 중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반소매 티셔츠에 반바지의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끼고 배낭을 멘 여행자의 모습이다. 빠니보틀은 이 사진에… 이보현 기자 2026-02-03
모든 것엔 때가 있다?...폐암 치료, 오후 3시 전에 하면 생존기간 1.7배 폐암 환자가 면역화학요법을 받을 때 오후 3시 이전에 항암치료를 하면 생존 기간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중난대와 홍콩대, 스위스 제네바대, 프랑스 파리-사클레대 등 국제 연구팀은 이전에… 김영섭기자 2026-02-03
“돈 한 푼 안 드는 행복인데”…성인 66% ‘이것’ 가끔만 경험한다고? 칭찬은 단순한 기분 좋은 말이 아니라,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과 보상 시스템에 실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 행동이지만, 문화적 어색함 때문에 일상적으로 실천되지는 않는 편이다. 영국 심리학자… 정은지 기자 2026-02-03
"슬림 몸매 유지 비결" 있지 채령, 해외 갈 때도 '이것' 꼭 챙긴다고? 아이돌 그룹 있지(ITZY) 멤버 채령이 체중 관리를 위해 해외 투어 때도 휴대용 체중계를 꼭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월 3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있지 멤버들이 출연했다. 유튜브 방송에서 있지는 오는 2월… 이수민 기자 2026-02-03
“자연에서 뛰놀면서 큰 아이들, 알레르기 면역력 더 높다” 흔히 “어린 시절 자연에서 뛰놀면서 성장했거나 반려동물과 함께 자란 아이들은 면역력이 강하다”고 말하곤 한다. ‘위생 가설(Hygiene Hypothesis)’이라고도 불리는 이 가설은 어릴 적 미생물에 대한 노출이 너무 적으면 면역계가 제대로 훈련되지… 최지연 기자 2026-02-03
션, ‘두쫀쿠’ 혈당 스파이크 걱정에 전문의 “‘이것’ 먼저 먹어라”...뭘까? 가수 션이 인기 광풍의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건강에 미칠 영향을 걱정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요즘 유행 ‘두쫀쿠’ 의사는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션은 유튜브 ‘긍정닥터’를 운영하는… 이보현 기자 2026-02-03
뇌졸중 재활에 새 희망?...상태 좋은 팔 집중훈련, 일상 복귀 앞당겨 뇌졸중(뇌경색과 뇌출혈)은 뇌 손상 반대편 신체에 마비를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뇌의 양쪽이 모두 양팔의 움직임에 관여한다. 이 때문에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는 팔도 뇌졸중을 일으키기 전보다 더 근력이 떨어지거나 움직임이 둔해지는 경우가… 김영섭기자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