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이 병’으로 생사 오가”… 최예나, 얼마나 심각했길래? 가수 최예나가 어린 시절 소아암을 앓아 생사의 기로에 섰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가수 최예나가 어린 시절 소아암을 앓아 생사의 기로에 섰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이해나 기자 2026-09-23
가슴·체모 발달 후 3년간 생리 없는 소녀⋯자궁 없다는데, 어쩌지? 여성 환자가 심각한 얼굴로 검사 결과를 듣고 있다. 가슴과 체모 등 2차 성징이 나타난 지 3년이 지나도록 생리를 하지 못한 사례가 보고됐다. 검사 결과 이 환자는 자궁이 아예 없고 질도… 김영섭기자 2026-09-23
대웅제약, 서울시와 당뇨 전 단계 시민 혈당 관리 나선다⋯ ‘웰다’ 공급 대웅제약이 서울시 공공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에 대사건강관리 플랫폼 ‘웰다’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접목한다. 첫 협력 사업으로 당뇨병 전 단계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혈당 측정부터 생활습관 관리, 보건소 상담까지 연계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박병탁 기자 2026-09-23
“뇌 하나가 아니다”…뇌 앞쪽과 뒤쪽, 시작 세포부터 달랐다 우리는 뇌를 하나의 기관으로 생각한다. 전뇌, 중뇌, 후뇌도 하나의 초기 세포 집단에서 만들어진다는 설명이 널리 받아들여져 왔다. 하지만 뇌의 앞쪽과 뒤쪽이 배아 발생 초기부터 서로 다른 세포에서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6-09-23
35세 넘었다면 운동 후 꼭… 근육 지키는 5가지 습관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얼마나 열심히 운동하느냐뿐 아니라 운동 후 어떻게 회복하느냐도 중요하다. 운동으로 자극받은 근육이 회복하고 더 강해지려면 충분한 수면과 영양, 휴식이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단백질 섭취나… 지해미 기자 2026-09-23
폐경은 뇌에도 흔적 남겼다⋯수십 년 뒤 알츠하이머 위험과 연결 폐경을 전후해 여성호르몬이 크게 변하면서 혈액 속 여러 단백질도 달라지고, 이런 변화가 뇌를 비롯한 몸의 노화와 훗날 기억력 저하·알츠하이머병 위험과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해외에서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UCSF)와… 서윤경 기자 2026-09-23
폐암 수술했다고 치료 끝 아니다?⋯‘EGFR 변이’ 확인해야 하는 이유 폐암은 한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자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고위험 암종이다. 국가암정보센터의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폐암으로 숨진 사람은 1만9401명으로, 전체 암 사망자의 21.8%를 차지했다. 폐암은 초기에는… 최지연 기자 2026-09-23
“추석 과일 잘못 고르면 낭패”…사과는 ‘꼭지’, 배는 ‘이곳’ 보세요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추석. 가족들과 나눠 먹을 먹거리를 하나둘 챙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것이 과일이다. 하지만 크기나 색만 보고 골랐다가는 생각했던 맛과 다를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소개한 추석 장보기…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23
미국 성인 72% “치매 백신 접종 의향”⋯관건은 두 가지 치매에 대한 공포와 예방 백신에 대한 높은 기대를 엿볼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치매를 가장 두려워하는 병으로 꼽는 사람이 적지 않은 만큼, 확실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값싼… 김영섭기자 2026-09-23
“태어날 때부터 여자 아이가 사람 얼굴에 더 집중한다” 신생아 중 여아가 남아보다 사람 얼굴에 더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태어난 직후부터 사람 얼굴과 물체 중 어디에 주의를 더 두는지에서 성별에 따른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뜻이다.… 정은지 기자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