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잘 어울린다는데” 설인아, 숏컷 후 우울감 고백…왜? 배우 설인아가 남장 연기를 위해 숏컷으로 변신한 뒤 때때로 우울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헤어스타일의 변화는 외모에 대한 만족도와 감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진=설인아 소셜미디어 배우 설인아가 남장 연기를 위해 머리를…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16
“생리 안해 폐경인 줄”…41세女 배에 단단한 혹 만져진 다음 날 출산, 무슨 일? 배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져 병원을 찾았다가 다음 날 만삭 아기를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배에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져 병원을 찾았다가 다음 날 만삭 아기를 출산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10-16
“질 분비물 없애려고”…SNS 민간요법 따라한 30대 여성, 질 점막 손상 질 분비물을 없애려고 소셜미디어에서 본 민간요법을 따라 한 30대 여성이 질 점막에 심한 손상을 입은 사례가 보고됐다. 여성은 명반(백반) 조각을 질 안에 넣은 뒤 통증과 부종이 심해져 응급실을 찾았다. 네팔… 지해미 기자 2026-10-16
“뱃살 겹겹이 쌓이고 턱살까지”… 서인영 ‘이 음식’ 먹고 살 훅 쪄, 뭘까? 가수 서인영이 갑자기 살이 쪘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인영은 최근 방영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원래 먹어도 안 찌는 체질인 줄 알았다"며 뜻밖의 체중 증가 이유를 밝혔다. 그는 "갑자기… 이해나 기자 2026-10-16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젊은 치매 환자에게 나타난 증상, 혹시 나도?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갑자기 어지러운 날이 있다. 대부분 피로나 스트레스 탓으로 넘기기 쉽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서 젊은 치매 진단받은 사람들은 진단 몇 년 전부터 두통과 어지럼증 등…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16
“아직 젊은데 고관절이 왜”⋯술 즐기는 30·40대가 놓치는 신호 고관절(엉덩관절)은 오른쪽과 왼쪽의 골반과 넙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을 말한다. 고관절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걷기, 앉기, 일어서기 등 일상생활의 기본 동작을 가능하게 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권순일 기자 2026-10-16
‘85세’ 김혜자, 무대인사 당일 취소…“부축 받으며 기침까지” 배우 김혜자(85)가 컨디션 저하로 영화 무대인사 일정을 당일 취소했다. '여전히 찬란하게' 제작진은 15일 “언론시사회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상영전 무대인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김다정 기자 2026-10-16
“40kg 뺐더니 살 늘어져”…풍자, 최근 ‘이 수술’까지 받았다 고백 방송인 풍자가 최근 미니 거상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풍자는 최근 업로드한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그동안 받았던 성형 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풍자는 "영상 찍은 현 시점 기준으로 40kg이 빠졌다.… 이해나 기자 2026-10-16
“뇌졸중은 노년의 병?”…美 55세 이하 발생률 30년 새 거의 2배 늘어 20~50대는 뇌졸중을 걱정하기에 아직 젊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미국 한 지역에서 20~54세 성인의 뇌졸중 발생률이 약 30년 사이 83% 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졸중 후 생존 가능성은 높아졌지만, 젊은 나이부터 오랜… 정은지 기자 2026-10-16
뇌경색 시술 뒤 당뇨약 먹은 환자, 석 달 뒤 남 도움 없이 생활 10명 중 6명 막힌 뇌혈관을 시술로 뚫고도 후유장애가 남는 당뇨병 환자에게 당뇨병 치료제가 회복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전제거술을 받은 환자 중 SGLT2 억제제를 처방받은 환자는 처방받지 않은 환자보다 석… 최승욱 기자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