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장내세균 돌려받은 쥐…간암이 생기지 않았다 연구원이 영하 80도에 보관되었던 생물학적 샘플을 확인하고 있다. 초저온 냉동고는 혈액·세포·미생물 등 연구용 샘플을 장기간 보관할 때 사용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젊을 때 내 장내세균을 냉동 보관했다가 늙어서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면… 최승욱 기자 2026-06-01
잠 못 드는 젊은이들, 암 위험 높아지나 수면 부족과 불면증이 젊은 층의 암 발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수면 부족과 불면증이 젊은 층의 암 발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6-01
56세 이소라, 팽팽한 눈가 비결? “‘이렇게’ 웃으면 주름 안 생겨”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56)가 눈가에 주름이 없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 홍진경이 파리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 킴을 만나 메이크업을 받았다. 이날 민 킴은 이소라에게 아이… 이지원 기자 2026-06-01
녹차 하루 5~6잔씩 마신 40대女…복통·복부팽만감 부쩍 심해져, 왜? 염증성장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여성이 최근 한 달간 복통과 배가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르는 복부 팽만감이 부쩍 악화돼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염증성장질환에는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 있다. 이 환자는 17세에 크론병 진단을… 김영섭기자 2026-06-01
“15년간 암 170번 이겨냈다”… 47세男, 잦은 암 발병 원인 있었다 평생 한 번도 겪고 싶지 않은 암을 15년 동안 무려 170차례나 진단받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반복되는 암과 싸우며 생존해 온 그는 현재 또 다른 암 수술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6-06-01
대장암 환자의 눈물…“음식, 가려서 먹어야 했는데” "어릴 때 먹던 음식들이 장 건강에는 최고였어요. 식습관을 바꾸는 바람에 고통스런 항암치료를 받고 있어요" 병원에서 만난 한 대장암 환자는 "어릴 적 할머니가 차려 주시던 나물, 고깃국을 계속 먹었다면 대장암에 걸리지… 김용 기자 2026-06-01
“TV와 '이만큼' 떨어져 봐라”…전문가가 말한 최적 시청 거리는? 수백만 원을 들여 대형 TV를 장만했더라도 시청 거리가 맞지 않으면 기대했던 화질을 온전히 누리기 어렵다. 눈의 피로를 줄이고 화면의 선명함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TV 크기에 맞는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정은지 기자 2026-06-01
한국선 여름에만 이 ‘영양소’ 공짜 섭취?…이때 실컷 저장해둬야 여름의 불볕 더위를 싫어하는 사람이 참 많다. 하지만 한국의 여름철은 비타민 D를 충분히 합성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계절이다. 한국은 위도 상 북위 33도에서 38도 사이에 있는 중위도 국가다. 계절에… 김영섭기자 2026-06-01
"스트레스·불안 때문일까"… 9세 소년 '이것' 먹다 장 막혀, 무슨 일? 남자아이가 머리카락을 자꾸 삼켜 소장이 막혀버린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모로코 아가디르 수스마사 대학병원 소아외과 의료진은 9세 남아에게 발생한 모발위석(머리카락이 뭉쳐 생기 덩어리)으로 인한 소장 폐쇄 사례를 최근 《큐레우스(Cureus)》에 게재했다. 의료진에… 이수민 기자 2026-06-01
"43kg 찍었다" 신지, 잘 먹는데도 살 빠진 이유…의외로 ‘이것’ 때문? 코요태 신지가 최근 43kg까지 살이 빠졌던 상황을 직접 털어놨다. 신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에서 남편 문원과 함께 솥뚜껑 닭볶음탕을 먹으며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이 문원에게 “요즘도 계속 다이어트하냐”라고 묻자… 도옥란 기자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