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개가 있으면 더 행복했다…그런데 고양이는? 개를 키우는 사람은 자신을 행복하다고 평가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편집 반려견이 꼬리를 흔들며 반겨주는 순간, 사람의 행복도 함께 올라가는 걸까. 일본 연구진이 성인 1만 명 이상을 분석한… 정은지 기자 2026-06-07
하루 세 끼만 꼬박꼬박 먹고 살 수 있나...중년의 현명한 간식 섭취법 오후에 허기가 질 때 참외 등 제철 과일을 간식으로 적당량 먹으면 영양소를 보충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끼니와 끼니 사이에 먹는 음식, 즉 간식(새참)은 단순히 배고픔을 달래는 역할만 하는… 권순일 기자 2026-06-07
손 흔들면 ‘출렁’… 한가인 “팔뚝살 ‘이렇게’ 빼세요”, 효과 최고? 배우 한가인이 여름을 앞두고 많은 여성의 고민거리인 '안녕살'을 빼는 운동 비법을 공개했다. '안녕살'은 출렁이는 팔뚝 뒤쪽 살을 뜻한다. '안녕'하고 손을 흔들 때마다 보이는 살이라 이런 별명이 붙었다. 한가인은 지난 5일… 김다정 기자 2026-06-07
젊다고 심장병 안심 못해...심장 건강 지키려면 어떻게? 심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심장이 우리 몸 전체에 혈액을 공급하는 핵심 기관이기 때문이다. 심장이 튼튼해야 산소와 영양분이 각 장기와 조직에 원활하게 전달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 권순일 기자 2026-06-07
정체불명 ‘웅웅’ 소리의 비밀…연구진 “저주파 이명 가능성 높다” 침대에 누우면 디젤 엔진이 공회전하는 듯한 웅웅거림이 들린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것 같은 이 소리의 정체를 알 수 없다. 수십 년 동안 보고된, 이른바 ‘험(Hum)’ 현상의 원인을 둘러싸고, 새로운 연구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6-06-07
소아암 생존자 건강, 항암치료보다 생활습관 영향 더 컸다 소아암 생존자의 장기적인 건강에 항암치료보다 생활습관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비만과 운동 부족 등 개선 가능한 생활습관 요인이 당뇨병, 고혈압, 우울증 등 여러 만성질환… 지해미 기자 2026-06-07
“젠승 황도 삼겹살에 소맥”…다음날 멀쩡하려면 ‘이렇게’ 마셔라? 최근 방한한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국내 기업 총수들과 삼겹살에 소맥을 곁들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젠슨 황은 한국식 소맥을 맛본 뒤 잔을 여러 차례 비우며 관심을 보였고, 삼겹살과 함께… 도옥란 기자 2026-06-07
비빔국수에 ‘이것’ 더했더니…아삭함과 영양이 2배 입맛 없는 여름철, 간편하게 먹기 좋은 음식으로 비빔국수만 한 것이 없다. 차갑게 헹군 소면에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비벼내면 한 젓가락에도 사라졌던 입맛이 금세 돌아온다. 다만 고명 없이 면과 양념 맛으로만 먹다… 김은혜 기자 2026-06-07
"친구들과 ‘이것’ 한입 먹고"…물도 못 삼키더니 전신 마비된 24세女, 무슨 일? 친구들과 저녁 식사에서 발효 황새치 회를 한입 먹은 뒤 갑자기 물조차 삼킬 수 없게 된 20대 여성이 보튤리늄 중독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NBC… 정은지 기자 2026-06-07
"진짜 살 빠진다" 15kg 감량 서인영, 아침부터 '이 운동' 열중… 뭐하나 봤더니? 1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가수 서인영이 아침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는 루틴을 보여줬다. 서인영은 "몸 좀 풀어볼까?"라며 거실 대형… 이수민 기자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