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굶고 하루 폭식” 다이어트하던 20대女, 췌장염 진단… 이유가?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일주일 중 6일은 식사량을 크게 줄이고 하루는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이어가다 급성 췌장염 진단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일주일 중 6일은… 지해미 기자 2026-06-17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가는 사람들… 노화 촉진하는 습관 vs 늦추는 음식은? 노화는 척추 뼈를 이어주는 디스크에도 생긴다. 키가 줄면 척추, 뼈 건강도 살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화를 실감하는 계기는 40대에 나타나는 노안일 것이다. 노안은 돋보기가 떠올라 '충격'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김용 기자 2026-06-17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자연주의 출산 준비했지만…”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출산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해 왔지만, 양수 부족이 확인되며 불가피하게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일 콩알이(태명)가 세상에 왔어요. 인생 2회차이신지 무던하게… 김다정 기자 2026-06-17
“5개월만 20kg 감량”…백도빈, 빵 대신 ‘이것’ 먹는다고? 배우 정시아가 남편인 배우 백도빈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정시아는 “남편이 5개월 만에 20kg을 뺐다”며 백도빈만의 식단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을 특히… 이지원 기자 2026-06-17
감기 앓은 뒤 가슴 붓고 심한 통증 71세男…엉뚱하게 무슨 관절염? 감기 몸살을 앓은 뒤 가슴이 심하게 붓고 아파 병원을 찾은 71세 영국 남성이 가슴뼈(흉골) 관절염 진단을 받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도싯대병원 연구팀은 이 환자가 최근 독감과 비슷한 감기 몸살을… 김영섭기자 2026-06-17
남성호르몬 바르게 된 남편들, 정작 '아침 테스토스테론 검사' 안 받았다 "피곤하고 의욕이 없다"는 하소연에 아내가 검색했다. "테스토스테론 주사 맞으면 좋아진다고 나오네." 50대 남성이나 그 배우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다. 그런데 정작 병원에서 호르몬 수치를 제대로 두 번 확인했는지 물어보는 사람은… 최승욱 기자 2026-06-17
“술배 나오는 거 아냐?”…캔맥주 ‘이렇게’ 마시면 살 덜 찐다! 더운 날 퇴근 후 시원한 캔맥주만큼 유혹적인 것도 드물다. 문제는 마실 때마다 "배 나오는 거 아니야?", "살 찌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따라온다는 점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맥주 자체를 체중 증가의… 도옥란 기자 2026-06-17
밥 먹고 혈당 스파이크 잦으면…살 찌고 고지혈증 위험 높은 이유? 건강 검진 결과를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중 2개 이상이 함께 있다는 것이다.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한 기저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으니 비상 상황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김용 기자 2026-06-17
"가늘고 탄탄한 이유 있었네" 김태리, 깊은 숲속 '이것'에 매달려 운동...뭐길래? 배우 김태리가 자연 속 운동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태리는 자신의 SNS에 "으랏차 방글방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울창한 숲속에 설치된 철봉에 매달려… 도옥란 기자 2026-06-17
드립 vs 캡슐 커피…“콜레스테롤 걱정된다면 ‘이것’ 고르세요” 커피를 도저히 끊을 수 없지만, 높아지는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커피가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콜레스테롤이 높더라도 커피를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다. 커피를 내리는… 김다정 기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