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뺐는데…홍지민 “평생 약 먹겠다” 대체 무슨 일? 홍지민은 출산 후 32kg을 감량한 뒤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으나 최근 고지혈증 등의 경계 수치 진단을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 뮤지컬 배우 홍지민(53)이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최지혜기자 2026-04-24
"피부가 얼룩덜룩?" 허벅지·팔뚝 속살에 번진 갈색 반점, ‘이 피부병’ 정체는? 집에서는 자극이 적은 보습제를 사용해 피부 장벽을 유지하는 것이 어루러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허벅지나 팔뚝 속살에 얼룩처럼 번진 갈색 반점이 생기면 단순 착색으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씻어도 지워지지 않고… 도옥란 기자 2026-04-24
아침 공복에 나쁜 음식 3가지…양배추는 언제 먹나?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먹는 음식은 무엇일까? 아무런 생각 없이 아침부터 속 쓰림을 유발하거나 혈당이 치솟게 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수분 공급이 끊긴 몸은 민감해져 있다. 약간의… 김용 기자 2026-04-24
통풍 앓는 38세男, 약 끊은 뒤 눈가에 ‘노란 혹’...콩팥·혈관 적신호, 왜? 통풍을 앓는 30대 남성이 큰 통증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중단한 뒤, 1년에 걸쳐 눈 주변에 작고 노란 혹(결절)이 잇따라 생기자 병원을 찾았다. 병원 검사 결과 이 환자의 혈중 요산 수치는… 김영섭기자 2026-04-24
레드벨벳 슬기, 비키니 입고 11자 복근 장착…‘이 운동’ 덕분?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비키니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슬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 좋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슬기는 발리에서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이지원 기자 2026-04-24
미국식 ‘벽돌 치즈스틱’ 유행에…편의점·분식 브랜드 잇달아 신메뉴 출시 미국에서 시작된 ‘벽돌 치즈스틱’ 열풍이 국내 식품업계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GS25 등 편의점은 물론 명랑핫도그 같은 분식 프랜차이즈까지 관련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경쟁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유행하는 벽돌 치즈스틱, 기존 치즈스틱… 김다정 기자 2026-04-24
"어차피 유전인데"라던 40~50대…꾸준히 '이것' 한 사람, 뇌가 달랐다 "부모님이 걸리셨으니 나도 피하긴 힘들지 않을까." 치매 가족력이 있는 40~50대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했을 법하다. 그런데 알츠하이머 위험 유전자를 가진 중년들을 10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 유전자보다… 최승욱 기자 2026-04-24
렌즈 끼는 사람 절반 이상, ‘교체 주기’ 안 지킨다…괜찮을까?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절반 이상이 권장 교체주기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미준수’에는 권장 주기보다 오래 사용하는 경우와 더 짧게 사용하는 경우가 함께 포함돼, 실제 건강 위험은 사용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장자원 기자 2026-04-24
상추 오이, 밥보다 먼저 먹었더니…체중, 혈당에 큰 변화가? 식사 때 상추, 오이, 녹색 채소를 밥보다 먼저 먹었더니 살이 빠졌다는 경험담이 많다. 이는 특이한 식습관은 아니다. 평소 체중에 신경 쓰는 사람이 흔히 하는 방법이다. 이른바 거꾸로 식사법이다. 상추와 오이는… 김용 기자 2026-04-24
20년 줄담배 피운 65세男…딱 보면 99% 폐암인데, 아니라고? 하루에 두 갑씩 20년(40갑년) 동안 담배를 피워온 65세 남성이 최근 6개월간 가슴통증, 체중 감소, 발열 등 증상을 겪은 뒤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의 폐에서는 직경 5cm의 물혹(낭종)이 발견됐다. 특히 첨단… 김영섭기자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