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몰라요’ 옥희 별세…초기엔 티 안 나는 신장암, 어떤 병?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수 옥희의 빈소. 사진=연합뉴스 히트곡 ‘나는 몰라요’ 등으로 사랑받았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지난 20일 신장암을 앓다가 별세했다. 향년 73세. 1968년 서울시스터즈로 데뷔한 옥희는 해외 공연을 하며 활동하다가… 최지연 기자 2026-06-22
"소주 '이만큼' 마셔도 토해" 신민아, 주량이랄 게 없다는데…이유는? 신민아가 과거 소주 반 병을 마시고 토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배우 신민아가 술을 잘 못 마신다고 털어놨다. 신민아는 최근 유튜브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진행자 래퍼 이영지와… 이수민 기자 2026-06-22
“우리 주변에 흔한 것들이네”...‘이런 식품’ 잘 섭취하면 혈압 낮아져 고혈압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이 손상돼 심장 및 신장(콩팥) 질환, 뇌졸중 등의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고혈압은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알아채기가 힘들고 오랫동안 방치할 수 있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권순일 기자 2026-06-22
“화 자주 내면 심장이 운다”...분노 폭발 뒤 심장마비 위험 2배 증가 화를 자주 내거나 적절하게 풀지 못하면 몸과 마음에 여러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화’ 자체가 나쁜 감정이라기보다, 지속적이고 과도한 분노 상태가 건강에 부담을 준다. 전문가들은 “분노를 너무 자주 혹은… 권순일 기자 2026-06-22
“면치기 포기 못 하는데 살찔까 걱정?”…골라 먹는 저칼로리면 5가지 “딱 한 입만 먹어야지” 마음먹어도 면 요리는 금세 한 그릇을 비우게 된다. 속이 더부룩하고 뒤늦게 살찔 걱정도 되지만 면치기의 즐거움을 포기하기는 어렵다. 이럴 때는 원료와 식감이 다른 저칼로리면을 골라보는 것도… 김은혜 기자 2026-06-22
“부부 연인, 함께 살면 ‘이것’ 더 닮는다”… 키스 영향이라고?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은 장과 입속 미생물까지 서로 닮아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연인들은 다른 동거인보다 더 많은 구강 미생물을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연구진은 키스와 같은 친밀한 접촉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지해미 기자 2026-06-22
‘건강 이상’ 제이쓴, 검사 결과에 깜짝…“수면 중 산소포화도 77%”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수면 중 산소포화도가 77%까지 떨어졌다는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제이쓴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수면시 산소포화도 77% 인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이 산소포화도 측정 기기로… 김다정 기자 2026-06-22
대파 vs 쪽파, 비슷해 보여도 달라…쪽파에 더 많은 영양소 4가지 ‘파’라는 이름은 같지만 대파와 쪽파는 생김새부터 쓰임새까지 다르다. 굵은 줄기와 강한 향을 자랑하는 대파는 찌개나 볶음 요리에 주로 쓰인다. 반면 쪽파는 가늘고 연해 무침이나 고명의 재료 등으로 사용된다. 두 식재료는… 최지혜 기자 2026-06-21
‘이것’ 독하게 끊은 덕분? 가희, 18kg 빼고 11자 복근 자랑…비결 뭐길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45)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멋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크롭톱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고… 이지원 기자 2026-06-21
팔 아파 병원 찾은 女, 팔에서 10cm 기생충이?…이유 뭐길래 한 중국 여성의 팔에서 길이 10cm에 달하는 살아있는 기생충 2마리가 발견됐다. 평소 개구리를 손질해 요리하던 과정에서 사용한 도마와 칼을 다른 음식 조리에도 사용한 것이 감염 원인으로 추정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지해미 기자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