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에 신경 썼더니 7 kg 감량”… 당뇨 없어도 매일 혈당에 신경 쓴 이유? 채소 반찬과 잡곡밥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염증 억제를 위해 자연 식품 위주로 식사했더니 7 kg이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2세 여성이 올린 글을 보니… 김용 기자 2026-08-14
“연인과 다퉜다면 팔을 슬며시?”⋯ 기분이 좋아지는 뜻밖의 방법 연인이 팔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행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연인이 팔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행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 지해미 기자 2026-08-13
“아픈 아내를 왜 남의 손에?”… 치매 아내 직접 간병하겠다는 남편, 언제까지 가능할까? 아들, 딸을 다 결혼시켜 이제 좀 쉴 나이에 아내가 치매(혈관성)에 걸렸다. 뇌출혈(뇌졸중) 후유증이 심각했다. 겨우 의식을 회복했지만, 한 쪽 몸이 마비되고 앞이 잘 안 보인다. 언어장애도 있다. 68세 남편은 "아내(65세)는… 김용 기자 2026-08-13
닭가슴살 ‘이렇게’ 먹었더니… 퍽퍽함 줄고 단백질에 변화가? 유명인들이 다이어트 할 때 즐겨 먹는 음식이 바로 닭가슴살이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대표적인 음식이다. 건강하게 살을 빼려면 단백질 보충이 필수이다. 다이어트 시 근육이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소고기-돼지고기는 맛도… 김용 기자 2026-08-12
매일 운동하고 영양 챙기지만… 마음은 방치하고 있지 않나요? 건강을 관리하는 일은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됐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당연한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마음은 어떨까? 몸이 보내는 피로 신호는 쉽게 알아차리면서도, 마음이 지쳐가는… 권나연 기자 2026-08-12
“잠 자주 설쳤더니 혈당, 체중 늘었어요”… 피해야 할 행동, 숙면 돕는 ‘이 음식’은? 혈당, 체중 관리를 할 경우 음식, 운동에 신경 쓴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못 자면 혈당이 치솟고 체중이 늘어난다. 세계적인 슈퍼 모델들이 수면 환경에 공을 들이는 이유다. 침실에 TV 등 가전… 김용 기자 2026-08-12
중년의 당뇨병, 뇌 혈관에 문제가… 일기 쓰기, 두뇌 활동 필요한 경우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무엇일까? '치매'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가족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고 가족들을 지치게 하는 병이다. 결국 요양병원에서 생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 치매는 막을 수 없다고 하지만, 생활… 김용 기자 2026-08-11
얼굴 안 보여도 말하기 편할까…아바타 상담, '닮은 얼굴'보다 표정·몸짓이 관건 심리상담을 받아보고 싶어도 낯선 사람에게 얼굴을 보이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다. 그렇다면 실제 얼굴 대신 아바타로 상담한다면 어떨까. 익명 아바타를 이용해 심리치료를 경험한 사람들 가운데 실제 외모가 드러나지… 최승욱 기자 2026-08-11
“이토록 가슴 아픈 슬픔은 처음” 씨엔블루 강민혁, 반려묘 ‘치치’와 이별 그룹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반려묘 ‘치치’를 떠나보낸 사실을 직접 밝혔다. 강민혁은 9일 자신의 SNS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반려묘 치치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의 인스타그램에… 김다정 기자 2026-08-11
치매 신약 맞으면 끝?⋯레켐비 환자 3%만 '생활관리' 모두 실천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치료제가 등장하면서 환자들도 희망을 갖게 됐다. 그러나 정작 약 투여 과정에서 반드시 병행해야 할 생활습관 교정에 성공한 환자는 전체의 3% 수준으로 조사됐다. 일본 에자이와 미국… 장자원 기자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