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잘 먹어도 왜 또 재발할까…흔들린 생체시계가 단서였다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는 수면과 활동 리듬을 기록할 수 있다. 고려대 의대 연구팀은 생체리듬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 앱이 기분장애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 최승욱 기자 2026-06-24
은퇴 남편 가사 늘었지만…여전히 아내의 몫, 부부의 가사 분담은? 자녀 분가 후 부부만 20~30년 사는 시대다. 가사 분담이 중요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요즘 집안 일을 하는 남편들이 늘고 있다. 맞벌이가 많은 젊은 부부들은 가사 분담이 필수가 됐다. 하지만 중년, 노년 세대의… 김용 기자 2026-06-24
교정시설 정신질환 수용자 10년 새 2배…정신과 전문의 상주는 1곳뿐 전국 교정시설 내 정신질환 수용자가 지난 10년 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이들을 전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질환 수용자 증가와 함께 폭행, 자살 시도 등 교정시설 내 사고도… 최지연 기자 2026-06-24
아침 공복에 사과 + 샐러드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집에 직장인이나 학생이 있으면 아침은 바쁘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사과 샐러드가 어떨까? 접시 하나에 사과, 달걀, 채소류, 견과류, 통밀빵 한 조각을 담아서 먹어보자. 여기에 공장에서 만든 드레싱 대신에 올리브유 나… 김용 기자 2026-06-23
나이 들면 인지·보행능력 나빠진다?…65세 이상 45%는 달랐다 주변에 일흔이 넘었는데 예전보다 말이 더 또렷해진 어른이 한 명쯤 있지 않나. 팔십 가까이 돼서도 동네를 빠른 속도로 걷는 노인을 본 적이 있지 않은가.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노익장이군" ,"저분은… 최승욱 기자 2026-06-22
다운증후군 진단 뒤 임신중단 논란…건강 영향, 어디까지 사실일까 이달 초 한 해외 유튜버가 임신 중단을 결정한 것을 두고 전문가들의 비판이 이어진다. 구독자 430만여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맥저거너겟(McJuggerNuggets)’을 운영하는 제시 리지웨이는 최근 아내가 낙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지웨이 부부는… 장자원 기자 2026-06-22
“화 자주 내면 심장이 운다”...분노 폭발 뒤 심장마비 위험 2배 증가 화를 자주 내거나 적절하게 풀지 못하면 몸과 마음에 여러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화’ 자체가 나쁜 감정이라기보다, 지속적이고 과도한 분노 상태가 건강에 부담을 준다. 전문가들은 “분노를 너무 자주 혹은… 권순일 기자 2026-06-22
아침 공복에 고구마 + 커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는 긴 공복 상태다. 위 속에는 독한 위산도 남아 있다. 위 점막이 매우 민감해져 있다. 이때 첫 음식으로 고구마를 먹는다면 속이 괜찮을까?... 아침 빈속에는 고구마가 좋지 않다는 얘기가… 김용 기자 2026-06-21
항우울제와 '이것' 함께 먹었더니…기분 좋아지고 불안감 개선 우울증 치료에 사용하는 항우울제에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복용하면 우울감과 불안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 의학연구위원회(ICMR) 산하 국립세균감염연구소의 사이발 다스 박사와 콜카타 타타 메디컬센터의 아비나바 고시… 정은지 기자 2026-06-21
혈당 스파이크, 뱃살은 식생활 때문?… ‘당뇨 전 단계’ 또 다른 원인은? 식습관 조절, 운동은 혈당 및 비만 관리의 기본이다. 탄수화물 등 과식을 피하고 적절하게 몸을 움직여야 혈당이 안정되고 뱃살도 덜 나온다. 비교적 이런 생활 습관을 실천해도 당뇨병 고위험군(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김용 기자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