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감 견디며 10kg 뺐지만 후회…“피부 처지고 다시 살 쪄” 무슨 일?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다이어트는 피부 처짐, 기력 저하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는 방식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실패하기 쉽다. 비교적 단기간에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후유증이… 김용 기자 2026-07-17
중년에 특히 좋은 ‘건강한 지방’…들기름이 주는 몸의 변화는? 들기름에 많은 불포화지방산은 혈액-혈관 청소를 도와주며 염증 수치도 줄여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요즘 단백질 열풍이 불고 있다. 근육을 지키기 위해 달걀, 생선, 고기 등 단백질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지방도 섭취해야 건강을… 김용 기자 2026-07-17
최강희 “며칠 전에 말 걸었던 분? 나에겐 공포” 고통 호소… 무슨 일? 배우 최강희(49)가 스토킹에 대한 경고와 함께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최강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며 “모두가 보는 곳에 글을 남긴다”고 운을… 권나연 기자 2026-07-16
아침 공복에 ‘이 물’ 마시고… 양배추 vs 커피, 먹는 순서는? 아침 기상 후 속이 자주 쓰리다면 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전날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 윗배 불쾌감이 느껴진다. 이 증상은 위 점막에 생긴 염증으로 발생할 수 있다. 스트레스, 잦은 과식, 과음,… 김용 기자 2026-07-16
직장인 10명 중 6명 “건강관리에 돈 낼 것”…정신·영적 건강 좋을수록 의향 높아 한국 직장인 상당수가 건강을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가 아닌 경제적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건강자산(Health Asset)’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의향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은… 최지연 기자 2026-07-16
“비 온다더니 맑네?”…날씨 예보 틀리면 감정도 흔들린다 날씨 예보를 믿고 우산을 챙겼는데 하늘은 맑기만 하다. 반대로 해 쨍쨍 맑다는 예보만 믿었다가 갑작스러운 비를 맞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날씨 예보와 실제 날씨의 차이가 불편함을 넘어 사람들의 감정에도 영향을… 정은지 기자 2026-07-16
무더위, 수면 부족, 열패감…여름에도 우울증 걸리는 이유는? 우울증은 여름보다는 주로 겨울에 많이 나타난다. 해가 짧아 날이 일찍 어두워지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멜라토닌이나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가 줄어들어 기분이 침체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겨울에도 활발하고 쾌활했던 사람이… 권순일 기자 2026-07-16
서울 시민 44.8% “외롭다”⋯고립될수록 약물 더 의존했다 서울 시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 위험 상태에 놓여 있으며, 외로움이 심할수록 약물 경험과 알코올 사용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서울시… 최지연 기자 2026-07-14
은퇴 축구선수 뇌 MRI 보니…기억·감정 부위 회백질 적었다 축구계 최대 대회인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은퇴한 축구선수들의 뇌 건강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머리로 공을 헤딩하는 동작이 잦은 축구 특성상 선수들은 반복적인 머리 충격에… 장자원 기자 2026-07-14
혜은이 “극단적 생각에 ‘이것’ 들고 다녀”⋯안타까운 과거, 무슨 일? 가수 혜은이가 과거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혜은이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건강과 경제적 어려움을 겹쳤던 당시를 떠올렸다. 혜은이는 “아픈 시절 공황장애가 같이 왔다”며 “약을 안 먹으면 잠을… 최지혜기자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