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예능 나가도 병풍”…이유 따로 있었다, ‘이것’ 진단 고백 산다라박이 선택적 함구증을 진단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그룹 2NE1 산다라박이 오은영 박사에게 ‘선택적 함구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필리핀에서… 최지혜기자 2026-06-30
낮에 '밝은 빛' 42분도 못 쬐면…술·비만보다 강한 치매 위험 신호 낮 시간에도 실내에만 머무는 생활은 밝은 빛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중국 광저우의대 연구에서 5000룩스 이상 낮빛을 하루 42분 미만 쬐는 생활이 치매 위험을 가늠하는 강한 예측 신호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승욱 기자 2026-06-30
“7kg 뺐다”… 과일도 먹었는데 혈당, 체중 다 잡은 중년 여성은? 독하게 살을 뺀다고 과일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과일 속의 당분이 체중 감량에 방해가 될까 걱정한 것이다. 과연 그럴까? 과일은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채소에 비해 당분이 많지만 다른… 김용 기자 2026-06-29
가뜩이나 힘든데 월드컵까지…간단한데 바로 스트레스 풀리는 방법 3가지 인간관계 스트레스, 업무 스트레스, 월드컵 32강 탈락과 같은 우울한 뉴스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피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의 수치가 혈액에서 상승하기 시작한다. 정상 수치보다… 권순일 기자 2026-06-29
암 환자 가족, 돈 나간 것보다 '나갈까봐'가 건강 8배 더 망쳤다 부모님이 암 진단을 받은 뒤부터 잠을 제대로 못 잔다는 사람들이 있다. '앞으로 얼마나 들까,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서다. 암 환자 가족이 겪는 이런 심리적 재정 스트레스가 실제… 최승욱 기자 2026-06-29
술에 얼굴 빨개지는 사람,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이 병’ 위험 커진다 만성적인 과음이 뇌 노화를 앞당기고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병리 변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술을 마시면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유전자 변이를 가진 사람은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생성되는 독성… 지해미 기자 2026-06-29
“난 너무 늙은 거 같아”… 이런 생각이 밤잠 못들게 한다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더 늙었다고 느끼는 사람일수록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낮 시간대 기능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 연구진은 최근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2026… 지해미 기자 2026-06-28
“염증 크게 감소”…50세에 꼭 먹는 것 vs 줄여야 할 음식은? 50세가 넘으면 몸의 변화가 빨라진다. 노화와 함께 몸속 염증이 많이 생긴다. 작은 염증이 위험한 혈관병으로 악화될 수 있다. 중년 들어 식습관을 바꿨더니 몸속 염증 수치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각종… 김용 기자 2026-06-28
“나이 든 아내가 중환자” 누가 간병할까…남편 vs 딸 vs 며느리? 가족 중에 혼자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중환자가 나오면 어떻게 할까? 곧바로 요양병원에 보내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집에서 얼마간 간병하다 힘에 부치면 요양병원 입원을 생각할 수 있다. 요즘은 노부부라도 아내나… 김용 기자 2026-06-28
“예배 가면 마음 편한 이유 있었네”…종교 의식, 뇌 속 ‘천연 진통제’ 분비 늘린다 교회 예배, 성당의 미사, 절에서 법회를 드리는 등 종교 의식에 참여하면 실제로 뇌의 자연 진통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옥스퍼드대 진화심리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로빈 던바 박사팀은… 정은지 기자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