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월)

신수지, 비현실적 탄탄 몸매+11자 복근…‘이 운동’ 덕분?

[셀럽헬스]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러닝

신수지가 운동하는 모습을 인증했다. [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신수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밤에 러닝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수지는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건강미 넘치는 탄력있는 몸매 라인과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체지방 소모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러닝…복부 근력 운동과 병행하면 복근 더욱 선명해져

신수지가 언급한 운동인 러닝은 체중 감량과 전신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러닝을 꾸준히 실천하면 에너지 소모량이 늘어나 체중이 줄어들고 체지방이 소모되면서 복근이 선명해질 수 있다.

만약 복근 선명도를 높이고 싶다면 러닝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연소시키는 동시에 복근 강화 운동을 병항하는 것이 좋다. 복근을 탄탄하게 하는 운동으로는 플랭크, 레그레이즈, 러시안 트위스트 등의 운동이 있다.

복부 지방 줄이려면 식단 조절도 중요…섭취 열량이 소모 열량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식단 관리까지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운동을 꾸준히 해도 고열량·고지방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복부 지방은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특히 체지방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섭취 열량이 소모 열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 중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근육 회복을 돕고, 가공 탄수화물보다는 현미·귀리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은 큰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열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한편, 러닝을 할 때 초보자라면 주 3회, 20~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충분한 스트레칭 후 쿠션 좋은 러닝화를 신고 우레탄 트랙이나 잔디, 흙길 등 부드러운 지면을 달리면 관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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