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51kg 홍진경, 마른 이유 있었네…아침 식단 보니 “이게 다야? 빼빼 마른 홍진경이 공개한 주말 아침 식단. 고루 조금씩 먹었다. 사진=홍진경 SNS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8)이 마른 몸매의 비결을 보여줬다. 홍진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요일 아침 커피, 프로폴리스, 꿀,… 이보현 기자 2026-07-04
겨우 ‘이만큼’ 먹는다고? 윤혜진, 뼈말라 몸매 유지 식단 보니 윤혜진이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46)이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아니 그래가지구 7월이래 말이 되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이지원 기자 2026-07-03
초가공식품 10%만 줄여도...우리 아이 뇌가 ‘이렇게’ 바뀐다? 만 6세 이전의 어린이가 초가공식품의 섭취량을 10%만 줄여도 보상·감정·동기와 관련된 뇌의 발달에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아동병원 연구팀은 엄마 144명의 자녀 1명을 유아기부터 만… 김영섭기자 2026-07-03
궐련보다 덜 해롭다?…FDA, 니코틴 파우치 ‘위험 감소’ 문구 허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니코틴 파우치 ‘ZYN(진)’에 궐련보다 특정 질환 위험이 낮다는 문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ZYN은 스웨덴 담배기업 스웨디시매치가 만든 니코틴 파우치 브랜드다. 스웨디시매치는 2022년 말보로를 판매하는 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PMI)에 인수됐다. FDA는… 장자원 기자 2026-07-03
근육은 괜찮은데 왜 걷기 힘들까…문제는 ‘이동 시스템’ 일본 정형외과 분야에서는 뼈·관절·근육·신경이 약해져 이동 능력이 떨어지는 상태를 ‘로코모티브 신드롬’으로 정의하고, 노쇠와 장기요양을 앞서 읽는 건강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코메디닷컴은 국내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양말 신기, 계단 오르기, 횡단보도… 윤성철 기자 2026-07-03
“41kg→50kg” 한그루, 힘들게 살 뺐는데 ‘이 음식’ 먹고 다시 쪄…왜? 배우 한그루가 체중이 50kg까지 불어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49kg 유지하는 여름 관리 루틴. 식단부터 운동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진짜 많이… 최지혜 기자 2026-07-03
고추장 곰팡이, 알고 보니 보관법 때문…‘이것’ 한 장이면 달라진다 고추장은 떡볶이, 비빔국수, 찌개류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발효식품이다.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보관법이 잘못되면 표면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이때 곰팡이 부분만 걷어내고 섭취해도 괜찮을까? 고추장 표면에 생긴… 최지혜 기자 2026-07-02
‘32kg 감량’ 미자, 살 더 빠지나? “매일 먹던 ‘이것’ 끊어” 코미디언 미자가 야식 끊기에 돌입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아 배고파...”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요즘 매일 야식 먹어서 야식 참기 1일 차인데 쉽지 않네”라며 “야식은 딱 3일만 끊으면 참아지는데 그… 이지원 기자 2026-07-02
커피 마시면 치명적인 간 질환 위험 줄일 수 있어...“블랙”으로 마시면 더 좋은 이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암에 걸리거나 간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훨씬 낮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시더스-시나이메디컬센터 연구팀이 35만 명이 넘는 성인의 커피 섭취를 분석한 결과 하루에 5잔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26-07-02
“화장품보다 중요한 식탁?”… 피부는 몸속 환경의 거울이다 피부 노화와 피부 건조를 이야기할 때 늘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듣는다. 보습 크림을 충분히 바르라는 말, 항노화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라는 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라는 말이다. 이러한 조언이 틀린… 장준홍 원장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