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당뇨 환자인데…” 입원 뒤 ‘혈당 롤러코스터’ 멈춘 까닭은? 당뇨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을 앓는 환자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혈당 변화 폭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나왔다. 당뇨 환자에게 입원은 최악의 환경으로 지적되어… 장자원 기자 2026-01-12
“매일 고통과 공포에 몸부림…지켜보는 의사도 괴로워” 대상포진이 치명적인 이들 이명수 교수는 “사회와 환자 모두를 위해서라도 대상포진 백신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대한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 대상포진은 한마디로 ‘언제든 올 수 있는 공포’예요. 세 번까지 재발한 환자도 봤죠. 부종이… 장자원 기자 2026-01-09
“흡연으로 발생한 의료비, 11년 동안 40조 원 넘어” 흡연으로 발생한 건강보험 의료비 지출 규모가 11년간 누적 40조7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광역철도(GTX)를 설치하는 사업이 노선당 4조~6조 원 규모임을 감안할 때, 대형 철도 노선을 여러 개 설치할 수 있는 정도의… 장자원 기자 2026-01-05
대장 분야 최고 ‘칼잡이’, 지역 의료 살린 비결은? “강릉 시민을 비롯해 영동지방 주민의 강릉아산병원에 대한 사랑은 특별합니다. 지방의료의 위기 속에서 이 소중한 병원을 지키고 발전시킬 방향을 찾았습니다.” 2021년 말 국내 최대 병원에서 대장 분야 ‘최고 칼잡이’로 전국에서 몰려오는… 이성주 기자 2025-12-26
“약물 없이 치매 원인 단백질 65% 제거” 초음파, 새 희망 될까 국내 연구팀이 초음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 안에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질이 과하게 쌓이면서 발생한다. 이 단백질은 서로 엉겨 붙는 성질이 있는데, 이것이 딱딱하게 굳어서 쌓이면… 장자원 기자 2025-12-23
“의대증원 추진 절차는 위법” 의협, 尹 등 관계자 고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의과대학 정원을 확대하는 결정에 책임이 있는 전 대통령과 관계자들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의협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조규홍 전 보건복지부 장관,… 장자원 기자 2025-12-12
의협, “박나래 ‘주사이모’ 강력 제재해야” 공문 의료계가 방송인 박나래(40) 씨에 대해 불법 무면허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주사 이모’에 대해 강력 제재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11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주사 이모’ 사건에 대해 정부에… 장자원 기자 2025-12-11
“10년 의무복무 현실로”…지역의사법, 국회 본회의 문턱 넘었다 일명 ‘지역의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학입시에서 지역의사 전형으로 합격하면 등록금과 기숙사비를 전액 지원받는 대신, 의사 면허 취득 후 10년간 해당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는 형태다. 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여야는 이같은… 장자원 기자 2025-12-03
“모든 이른둥이 부모들 위해…” 280만 유튜버 잇섭, 1억원 넘는 기부 프로젝트 이끌어낸 사연? 구독자 279만 명의 IT기기 전문 유튜버 잇섭(ITSub, 본명 황용섭)이 최근 ‘세계 이른둥이의 날’을 맞아 1억4000만 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잇섭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와 유튜브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고 “올해는… 장자원 기자 2025-12-01
“코로나보다 큰 거 오나” 또다른 팬데믹 경고 이유는? 조류 인플루엔자 변종 바이러스에 처음으로 감염된 환자가 사망한 가운데, 코로나19 펜데믹보다 더 심각한 감염병 대유행이 올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최근 미국 워싱턴주 보건 당국은 인간 최초 H5N5 감염자가… 장자원 기자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