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건강에 좋다더니...오메가-3 섭취하는 노인, 인지 저하 더 빨랐다고? 오메가-3를 꾸준히 복용한 고령층에서 오히려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빠르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메가-3 보충제는 ‘뇌 건강 영양제’로 통한다. 심혈관 건강 개선은 물론 인지 저하 위험을 낮추는 데… 지해미 기자 2026-05-07
수술 전 9주 면역치료 했더니…대장암 환자 32명, 33개월째 재발 없었다 의사가 환자에게 검사 결과와 치료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특정 유전형(MSI-H) 대장암에서는 면역항암제 적용 여부와 치료 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올해 1월 1일부터 일부 대장암 환자에게 면역항암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의 건강보험 급여가… 최승욱 기자 2026-05-07
중년 여성의 엉덩이 “구부정 자세 막는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엉덩이 근육이 탄탄하면 나이 들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다소 과장된 표현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질병 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사고로 장기간 병상 생활을 할 가능성이 있다.… 김용 기자 2026-05-07
누워서 하는 10분 운동, 노인과 재활환자에 좋다는데...어떻길래? 노인과 재활에 힘쓰는 환자들에게 적합한 ‘누워서 하는 하루 10분 운동' 프로그램이 일본에서 개발됐다. 일본 도쿄농공대 공학부 연구팀은 천장을 보고 누운 자세(앙와위)로 단 10분간 진행하는 협응 운동이 노인과 재활 환자의 신체… 김영섭기자 2026-05-07
은퇴 후 어디서 살까… ‘이것’ 바뀌면 사망 위험 높아진다고? "조용한 데로 옮겨 살까 고민 중이야. 이제는 덜 복잡한 곳에서 지내고 싶어." 어버이날을 앞두고 모인 자리에서 부모가 꺼낸 말에 자녀들은 쉽게 답하지 못한다. 오래 살아온 집과 생활 기반을 한 번에… 최승욱 기자 2026-05-07
짜장면보다 짬뽕이 혈당에 유리? …양파, 대파가 어떤 역할을? 오늘도 고민한다. "짜장이냐, 짬뽕이냐" 이 둘을 합친 짬짜면은 이 식당에는 없나...어릴 적 좋아하던 짜장면, 짬뽕은 나이 들어도 최애(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다. 옆의 동료가 재촉하자 그제야 짬뽕을 주문한다. 요즘 혈당이 많이 올라… 김용 기자 2026-05-06
“혈당 떨어져, 약 좀 끊었는데”...60대女, 왜 자꾸 어지럽고 넘어지나? 당화혈색소가 10% 가깝게 치솟았던 60대 여성 당뇨병 환자는 치료 중 혈당이 떨어져 당뇨약인 메트포르민의 복용을 중단했다. 그런데도 당화혈색소가 5.4%까지 뚝 떨어지고, 어지럼증으로 서너 차례나 낙상 사고를 당해 응급실을 찾았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6-05-06
체중-혈당 관리 중인데 “왜 이걸?”…의사가 식사-운동 외에 중시하는 것은? 식사와 운동은 혈당-체중 조절의 필수 요소이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배가 고프고 단 음식-기름진 음식을 찾게 된다. 움직이기 싫어져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수면은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식욕,… 김용 기자 2026-05-06
하루 계란 1개 먹었더니, 노인성 치매 위험 27% ‘뚝’ 계란을 꾸준히 섭취하면 노인성 치매로 불리는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에 계란 한 개씩, 일주일에 5일 이상 먹으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최대 27%까지 낮출 수 있는 것으로… 김다정 기자 2026-05-06
밥 먹고 후식으로 딸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딸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식사 후 딸기를 먹는 경우가 많다. 후식으로 제격이다. 딸기를 살 때는 모양이 예쁘고, 광택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붉은 색이 꼭지 부위까지 퍼져 있는 것이… 김용 기자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