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 여성들의 ‘이 염증’에 변화가? 사과는 껍질 부위에 항산화 성분이 많아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과일, 채소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다. 몸의 산화(손상, 노화)를 줄이는 성분이다. 특히 몸 안의 염증을 억제해 각종 질병… 김용 기자 2026-07-10
“7 kg 감량”… 50대 여성이 아침 충분히 먹고도 혈당, 체중 줄인 비결은? 아침에 달걀, 생선 등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관련 의사-전문가들의 학회인 대한당뇨병학회와 비만 관련 학회인 대한비만학회는 하루 세 끼를 권한다. 혈당… 김용 기자 2026-07-09
“여보, 보고 싶어”… 사별 후 아내는 건강 장수 vs 남편은 아픈 이유? 배우자 사망 후 남성과 여성의 건강 격차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남편을 떠나보낸 아내는 건강 장수를 누리지만, 아내를 사별한 남편은 앓는 사람들이 증가한다는 내용이 많다. 특히 치매와 사망… 김용 기자 2026-07-09
"설마 내가 사는 동네도?"...'이런 곳' 거주하면 치매 사망 위험 높아 어디에 사느냐가 치매로 인한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 중심부나 한적한 시골보다 도시화 정도가 중간 수준인 지역에서 치매 사망 위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지해미 기자 2026-07-09
중년 여성이 빵 먹으면서 체중, 혈당 낮춘 비결…음료 대신에 먹은 ‘이 수프’ 덕분? 중년은 살이 찌기 쉽다. "더 이상 안 돼" 외치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정하고 밀가루 음식을 끊고 운동에 열심이다. 그래도 늘 먹던 빵이 그립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는 데...… 김용 기자 2026-07-08
걸핏하면 복통·설사 80대女…식후 30분~1시간에, 증상 심한 까닭은? 음식을 먹고 30분이나 한 시간쯤 지나면 배가 몹시 아프고 설사도 잦은 80대 여성이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는 9개월 전부터 식후에 배가 쥐어짜듯 아프고 잦은 설사로 고통을 받았다. 동네 병원에서 받은… 김영섭기자 2026-07-08
잠든 폐암세포 흔드는 '빛 스위치'…암 재발 연구 새 단서 수술이 잘 끝났다. 항암치료도 무사히 마쳤다. 그런데 몇 년이 흐른 뒤 암이 다시 나타난다. 왜 한참 지나서 찾아올까. 재발을 설명하는 요인 중 하나가 '잠든 암세포'다. 일부 암세포는 치료 과정에서 분열을… 최승욱 기자 2026-07-08
백내장 수술 뒤 밤길 더 편해질까…빛 산란 줄인 삼중초점 렌즈 나와 백내장 수술로 뿌옇던 시야는 맑아졌지만, 밤이 되면 자동차 전조등이나 가로등 불빛이 퍼져 불편하다는 환자가 있다. 불빛 둘레에 둥근 고리가 생기거나 빛줄기가 별처럼 뻗어 보이면 야간 운전이 몹시 부담스러워진다. 이런 현상은… 최승욱 기자 2026-07-08
췌장 보호했더니 혈당, 체중 조절 가능…식단 뭐 길래? 췌장은 무슨 일을 할까?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소화 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한다. 둘째,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 같은 혈당 조절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한다. 췌장이 망가지면 당연히 혈당… 김용 기자 2026-07-08
[신간] 암 환자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암 진단을 받은 뒤 환자와 가족들은 치료법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한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운동이나 여행은 가능한지, 영양제와 예방접종은 괜찮은지와 같은 질문도 끊이지 않는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종양내과 문용화·김슬기… 최승욱 기자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