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니까 괜찮겠지?”…먹다 보면 나잇살 붙는 뜻밖의 음식 콘치즈는 마요네즈, 치즈, 버터 등이 더해지면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높아질 수 있다.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면 주재료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함께 넣는 재료와 양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단호박과 옥수수는 그 자체로… 김은혜 기자 2026-09-21
아이유, 10년 만에 ‘층 없는 일자 단발’⋯어떤 얼굴형에 잘 어울릴까? 아이유는 “층 없이 똑 떨어지는 단발을 하고 싶다”며 턱선에 닿을 정도로 짧은 일자 단발을 선택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지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긴 머리를 자르고 층 없는 일자 단발로 변신했다.… 도옥란 기자 2026-09-21
‘꿈꾸는 잠’ 길수록…심부전, 치매 등 83개 질환 위험 낮다 렘(REM) 수면 시간이 길수록 심부전, 치매, 파킨슨병을 포함한 83개 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수도의대 쑨성즈 교수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9만5559명을 분석해 얻은 이 같은 결과를 국제학술지… 정은지 기자 2026-09-21
추석 술자리 뒤 심장이 ‘두근두근’⋯뇌졸중 부르는 ‘휴일심장증후군’ 아세요? 추석 연휴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들과 술잔을 기울이다 보면 평소보다 많은 술을 마시기 쉽다. 술자리 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답답하고 어지럽다면 단순한 숙취로 넘겨서는 안 된다. 평소 심장질환이 없던 사람에게도 폭음… 서윤경 기자 2026-09-21
신기루, 첫 콘서트 앞두고 ‘건강 이상’…”병원 투어 스트레스” 코미디언 신기루가 역류성 식도염과 피부 트러블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신기루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역류성 식도염, 피부 트러블 때문에 병원 투어 스트레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정 기자 2026-09-21
“심폐소생술 받고 살았는데”… 가슴 붓더니 15cm 감염 덩어리, 마약 때문이었다? 헤로인(강한 중독성을 가진 불법 마약)을 주사한 뒤 의식을 잃어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49세 여성의 가슴에서 최대 15cm 크기의 감염 덩어리가 발견됐다. 의료진은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생긴 혈종(피가 고인 덩어리)이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이해나 기자 2026-09-21
“건강 음료인 줄 알았는데”…말차 하루 4잔씩 마신 19세女, 구토에 체중 13kg 늘어 말차 음료를 매일 여러 잔 마시던 19세 여성이 심한 두통과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은 말차 섭취량을 줄인 뒤 증상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맨체스터… 지해미 기자 2026-09-21
시어머니 “추석에 차례 없다”… 음식 준비 너무 힘들어, 뭐가 잘못된 것일까? 추석이 25일(금)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음식 준비로 바쁠 사람들이다. 요즘은 맞벌이가 많아 평소 가사는 아내와 남편이 분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명절 상차림은 여전히 여성들이 거의 맡는 것… 김용 기자 2026-09-21
“11시간 ‘태움’에 난청까지?” 한쪽 귀 안 들렸다던 간호사⋯ 대체 무슨 일? 병원 복도에서 선배에게 질책받던 중 갑자기 귀에서 삐 소리가 나더니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간호사 신혜주 씨가 겪은 일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난청 증상을 겪었다는 신 씨는 결국 이 일을 계기로 병원을…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9-21
“10주 만에 38kg 빠져”…먹기만 하면 3일 후 토한다는 29세女, 왜? 음식을 먹으면 배가 임신한 사람처럼 부풀고, 며칠 전 먹은 음식까지 소화되지 않은 채 토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주 벤플리트에 사는 레아 스미스(29)는 희귀 질환인… 정은지 기자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