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할 줄 알았는데”…눈에 마사지건 사용했다가 망막 찢어져 마사지건을 눈 주변에 반복적으로 사용했다가 망막 손상을 입은 2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근육통 완화에 널리 사용되는 마사지건을 눈 주변에 반복적으로 사용했다가 망막 손상을 입은 2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6-06-23
아침 공복에 사과 + 샐러드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사과로 만든 식초 속의 아세트산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집에 직장인이나 학생이 있으면 아침은 바쁘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사과 샐러드가 어떨까? 접시 하나에 사과, 달걀, 채소류, 견과류, 통밀빵 한… 김용 기자 2026-06-23
"발 내놓고 자라"...수면 전문가가 꼽은 더운 밤 잘 자는 법, 과학적 원리는? 올여름은 기온뿐 아니라 습도까지 높은 역대급 '습열형 폭염'이 예고된 상태다. 밤에도 열기가 쉽게 식지 않으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져 잠들기 힘들고, 잠든 뒤에도 자주 깰 수 있다. 수면 전문가들은 더운 날씨에… 정은지 기자 2026-06-23
“작아도 안심 못 해”… 전문의가 꼽은 ‘가슴 처지는 생활 습관’ 3가지 나이가 들면서 가슴이 처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 중 하나다. 이로 인해 기능성 속옷이나 가슴 리프팅 수술에 관심을 갖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일부 생활습관이 가슴 처짐을 더 빠르게… 지해미 기자 2026-06-23
“은행 VIP면 뭐하나” 전원주, ‘이것’ 아끼려다 사고로 병원까지…무슨 일? 배우 전원주가 평소 절약 습관 때문에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 경험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전원주는 집안 조명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생활을 오래 이어오다 사고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도옥란 기자 2026-06-23
1000개 중 1개도 어려웠던 신장…암 치료법 CAR-T, 이식 길 열었다 혈액암 치료에서 출발한 면역세포 치료법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 T-cell therapy·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가 신장이식의 면역 장벽을 낮추는 데 활용됐다. 알리 나지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이식외과 교수 연구팀이 맞는 기증 신장을… 최승욱 기자 2026-06-23
머리 붙은 채 태어난 쌍둥이, AI 기술이 분리했다… 수술 과정 보니? 머리 윗부분이 서로 붙은 채 태어난 나이지리아의 결합쌍둥이 자매가 40시간이 넘는 고난도 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최근 영국 의료진이 주도한 수술을 통해 두개골이 결합된 쌍둥이 자매 머시와… 지해미 기자 2026-06-23
황반변성 있으면 백내장도 생기나…같이 발견되는 진짜 이유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눈의 기능이 떨어진다. 망막에 생기는 다양한 병이 백내장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황반변성은 눈의 망막 중심부인 ‘황반’이 손상되며 시력이 떨어지는 병이다. 주로 노화 때문에 생기는데, 시야 중심부가… 장자원 기자 2026-06-23
남궁민 “촬영 전 ‘못생겨지는 음식’ 피한다”…날렵한 얼굴선 비결이라고? 배우 남궁민이 방송을 통해 평소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외모를 유지하는 식단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남궁민은 “조금만 먹어도 얼굴이 쉽게 붓는 체질”이라고 말했다.… 김다정 기자 2026-06-23
“남성, 결혼 빠르면 좋다?”...젊은 아빠 출생아, 조기 대장암 위험 ‘뚝’? 아빠의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50세 이전에 일찍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김영섭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