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아프다더니, 장에서 1.2m 촌충이…” 60대 남성, 덜 익힌 ‘이 고기’ 때문? 남성의 소장에서 나온 소 촌충이 병에 보존돼있다. 사진=베트남 공안부 산하 19-8병원 홈페이지 덜 익힌 소고기를 자주 먹던 베트남 60대 남성의 장에서 길이 1.2m의 촌충이 발견됐다. 베트남 공안부 산하 19-8병원은 최근… 이해나 기자 2026-07-28
“염증 줄이고 혈당도 안정”… 췌장 건강에 탁월한 음식 3가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만드는 중요한 장기다. 하지만 초기 이상이 생겨도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실제로 급성 췌장염이나 만성 췌장염, 췌장암은 상당히 진행된 뒤 발견되는… 권나연 기자 2026-07-28
유산균 먹고 더 불편한 배, 계속 먹어도 될까? 효과 제대로 보는 섭취법 장을 튼튼하게 해 쾌변을 책임지는 유산균. 시중에는 캡슐, 분말 등 다양한 형태의 유산균이 나와 있어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그렇다면 유산균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유산균, 속 편안한… 이지원 기자 2026-07-27
“여름 포도, 그냥 먹지 마세요”…단맛 그대로, 혈당 부담 줄이는 방법은? 한여름에는 캠벨포도와 거봉, 샤인머스캣 등 달콤한 포도가 제철이다. 여름 포도는 과일 중에서도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 먹는 양과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몇 가지 습관만… 도옥란 기자 2026-07-27
‘8kg 감량’ 박지윤,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데 날씬…비결은 ‘이 운동’? 8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방송인 박지윤이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침 일찍 한강런 하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시원한 평냉에 젤라또 먹고 의류미팅 가서 커피도 얻어마셨다”는 글과 함께 여러… 이지원 기자 2026-07-27
“자고 일어나니 온몸 노랗게 변해”…25세男 ‘이 병’으로 두 번째 간이식, 무슨 사연? 몸이 좋지 않다며 잠자리에 든 20대 남성이 다음 날 아침 온몸이 노랗게 변한 사연을 전했다. 선명한 황달 탓에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기 힘들었던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두 번째 간이식을 받고… 정은지 기자 2026-07-27
“염증 생기고 간 굳어 간다”… 평소 뭘 먹었길래? 술을 안 마셔도 지방간에 걸릴 수 있다. 대사 이상(비알코올) 지방간이다. 건강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안 된다. 치료가 늦으면 간이 굳어가는 간경화(간경변증)에 이어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6-07-27
하이볼 10잔씩 연거푸 마신 30대男...소변에서 ‘모래’와 피, 무슨 일? 평소 술을 즐기던 34세 일본 남성은 어느 날 아침부터 소변이 자주 마렵고 피가 섞여 나오는 증상을 겪었다. 심지어 소변에 작은 모래 알갱이 같은 물질이 섞여 나오자 덜컥 겁이 났다. 며칠… 김영섭기자 2026-07-27
늦은 저녁 끊고 하루 8시간만 먹었더니…뇌가 '뜻밖의 반응' 보였다 하루에 8시간만 음식을 먹는 ‘간헐적 단식 요법’이 의외의 효과를 갖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뇌의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럿거스대 연구팀은 26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의 소규모 임상… 장자원 기자 2026-07-27
“모유 차는 줄 알았는데”…임신 중 가슴 단단해지더니 3기 유방암, 29세女에 무슨 일? 임신 중 가슴이 단단해진 것을 모유가 일찍 차는 증상으로 여겼다가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은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워릭셔주 너니턴에 사는 알렉스 체셔라운드(29)는 둘째… 정은지 기자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