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안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앉아 있는 시간 적고, ‘이 운동’ 꾸준히 해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당뇨병 위험이 42%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근력 운동이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연구팀은 14만 3000여명의… 권순일 기자 2026-06-24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춘다”…여름에 꼭 챙겨야 할 보라색 식품 7가지 보라색을 띠는 식품들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예방, 눈 건강 및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름철에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제철을… 이지원 기자 2026-06-24
“52세 맞아?” 오나라, 동안 미모 비결은…음료 ‘이렇게’ 마시기? 배우 오나라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오나라는 소셜미디어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음료를 컵에 따르고 있는 그는 5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최지혜기자 2026-06-24
“근육 다친 줄”…갈비뼈 아프더니 ‘이 암’ 말기 진단, 무슨 일? 갈비뼈가 아프고 근육통이 계속 이어지자 일하다 근육이 다친 것인 줄만 알았던 30대 남성이 결국 폐암 4기를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주 콜체스터에 사는 맷… 정은지 기자 2026-06-24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방송인 최희(41)가 체중 감량 이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체형을 유지해 눈길을 끈다. 최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새벽 수영”이라며 “수영을 위해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난다”며 운동 영상을 인증했다.… 권나연 기자 2026-06-24
“노폐물, 염증 싹 사라진다”… 서울대병원 교수가 ‘약보다 중요’ 강조한 원칙, 뭐야?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보다 잠을 잘 자는 것이 뇌 건강에 더 중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건강의 신’을 통해 ‘깊은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나연 기자 2026-06-24
밥 허겁지겁 먹는 습관, 췌장에 ‘독’이라고?…피해야 할 식습관 3가지 식사할 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은 췌장 건강을 위협한다. 췌장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잘못된 식습관이 지속되면 췌장에 과도한 부담이 쌓여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최지혜기자 2026-06-23
“배달 음식 못 참겠다면”… 자기 전 ‘이것’만은 꼭 지키세요 출출한 여름밤에는 치킨과 피자, 족발 같은 배달 음식이 유난히 생각난다. 낮 동안 지친 몸에 야식 한 끼는 큰 위안이 되지만 다음 날 체중계 숫자가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도옥란 기자 2026-06-23
‘55kg 감량’ 최준희, 41kg 유지 비결? “‘이 습관’ 지키면 요요 안 와”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과거 루푸스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로 41kg을 유지 중이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굶어서… 이지원 기자 2026-06-23
“시원할 줄 알았는데”…눈에 마사지건 사용했다가 망막 찢어져 근육통 완화에 널리 사용되는 마사지건을 눈 주변에 반복적으로 사용했다가 망막 손상을 입은 2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부적절한 마사지건 사용이 심각한 안과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영국… 지해미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