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약은 걷기인데... ‘이런 사람’에겐 약발 떨어진다고? 걷기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 방법 중 하나지만, 일부 당뇨 환자들에게는 그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람에게 가장 좋은 약은 걷는 것이다.”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가 말한… 장자원 기자 2025-11-07
인터넷 광고 보고 구매한 연고 발랐다가…피부가 뱀 무늬로? 온라인 광고를 믿고 10년 동안 피부 연고를 바른 중국 여성이 전신에 뱀 비늘처럼 보랏빛 선이 생기는 부작용이 생겼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우측 하단 사진=SNS 온라인 광고를 믿고 10년 동안 피부 연고를 바른 중국… 지해미 기자 2025-11-07
두달 일찍 찾아온 독감 유행, 소아·청소년에 집중... “예방접종 서둘러야” 예년보다 두 달 가량 일찍 찾아온 인플루엔자(독감)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청은 독감 유행이 빨라진 만큼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질병청에 따르면, 10월… 김다정 기자 2025-11-07
집에서 ‘그냥 쉬는’ 20대 후반 자녀…국민연금 조기 수령하는 중년 부부는?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는 ‘그냥 쉬는’ 20대 청년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들 중 30% 가량은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쉬고 있다. 학업을 마쳐도 취직 의욕이 없는 자녀들… 김용 기자 2025-11-07
"암을 ‘뇌졸중’으로 오진"…7명 자녀 남겨두고 사망한 50대 女, 무슨 사연? 50대 여성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이 초기에 나타난 증상을 감염과 뇌졸중으로 오진하면서 암 진단이 늦어져 결국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남편을 잃은 지 1년만의 일이었고, 세상엔 자녀 7남매만 남겨졌다.… 정은지 기자 2025-11-07
힘들어도 꼭 1만보씩 걸어야 좋을까?...‘이 정도’만 걸어도 효과 충분 걷기 운동은 심폐 기능 향상,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및 비만 관리, 근골격계 강화, 당뇨병 및 고혈압 등 만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 우울감 개선, 뇌 건강 증진… 권순일 기자 2025-11-07
“믹서기 소리도 위험”…‘이 병’ 있으면 하루에 1시간만 소음 들어도 증상 악화 파킨슨병 환자가 큰 소리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신경 손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국립 과학기술대학 화중과기대학 신경생물학과 추이치 교수를 비롯해 뇌연구소 연구진이 파킨슨병 초기 단계로 유전자 조작된… 정은지 기자 2025-11-07
성인은 10분, 아이는 5분…소아 심정지 ‘골든타임’ 왜 이렇게 짧을까 어린이가 심정지로 쓰러졌을 때,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하는 골든타임이 성인의 절반 수준인 5분 이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분 안에 심폐소생술이 시작되면 생존 가능성이 두 배 가까이 높아지지만, 5분이 지나면 가능성이 급격히… 지해미 기자 2025-11-07
성유리 ‘이렇게’ 30kg 뺐지만 후회?…“피부 처지고 요요현상 온다고?” 가수 성유리가 출산 후 30kg 감량에 성공했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최근 성유리는 한 예능에서 다이어트를 주제로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시민이 건강 고민으로 다이어트를 꼽으며 “많이 먹고 싶은데… 최지혜 기자 2025-11-07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있기만? 틱톡서 퍼진 챌린지…정말 집중력 높일까? 최근 틱톡에서 MZ세대 사이에 독특한 챌린지가 확산되고 있다. 이름하여 ‘로도깅 보어덤(rawdogging boredom)’. 타이머를 맞춘 뒤 음악, TV, 휴대폰 없이 그저 멍하니 앉아 시간을 견디는 방식이다. 얼핏 단순해 보이지만 시도해 본… 지해미 기자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