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 했더니…체중에 큰 변화가? 순두부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많다. 일반 두부에 비해서도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예전에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두부, 순두부는 열량이 낮고 영양소가 많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김용 기자 2025-10-13
심야에 하는 ‘이 습관’, 대마초 만큼 정신건강에 해롭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팀에 따르면, 밤늦게 SNS를 이용하는 습관은 폭음이나 대마초 복용만큼 정신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밤늦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업로드하는 습관이 폭음이나 대마초 흡연만큼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는 연구 내용이 나왔다.… 장자원 기자 2025-10-13
소변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이러면 정말 ‘큰일’ 날 수 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으면 방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방광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저장한 소변을 몸밖으로 내보낸다. 체내 노폐물을 없애는 것도 방광의 몫이다. 하지만 무심코 되풀이하는 나쁜 생활습관으로… 김영섭기자 2025-10-13
“유아 때 스마트폰 오래 쓸수록 초등학교 학업 못따라가” “스마트폰을 틀어주지 않으면 아이가 밥을 안 먹어요.” 맞벌이 부부인 A씨(36세)는 5살 아이에게 식사 시간마다 스마트폰을 쥐여주는 게 일상이 됐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라도 조용히 밥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폰 육아'의… 김다정 기자 2025-10-13
매일 밤 잠 제대로 못 잤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잠을 자주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이 많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혈당 관리에도 비상이 걸린다. 식습관을 조심해도 혈당이 치솟을 가능성이 높다. TV, 스마트폰 등 빛이 있는 상태에서 잠… 김용 기자 2025-10-13
최강희, 여전히 동안인데…“이렇게 나이드나 무섭다”, 왜? 배우 최강희(48)가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최강희는 한 방송에 출연해 ‘40대 후반의 고민’을 묻는 말에 “이효리, 홍현희 씨처럼 단짝이 있으면 좋겠다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 홍현희는 방송인… 권나연 기자 2025-10-13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환절기 기관지 건강 지키는 식품들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감기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다. 가벼운 기침부터 숨쉬기도 어려운 가래 섞인 기침까지, 감기로 인해 기침이 심해지면 기관지, 폐 등 호흡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병원 치료와 약도… 권순일 기자 2025-10-13
날씬한 사람은 아침을 꼭 챙겨...아침밥이 세끼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건강상 얻을 수 있는 여러 이점을 놓치게 된다. 하루 식사 중 가장 중요한 끼니이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인구 4명 중 1명이 아침을 거르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25-10-13
"무조건 걸어라? 노화만 빨라진다"...노화전문가 정희원 ‘쓴소리’ “병원에서는 환자 진료와 행정 잡무에 치여 연구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반면 서울시에서는 연구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죠. 이제는 개인 환자가 아니라 도시 전체의 건강을 돌보는 일을 궁리하고 연구하고… 김다정 기자 2025-10-13
콧물부터 코어가즘까지…운동 후 나타날 수 있는 의외의 신체 반응 7가지 운동은 신체와 정신 건강에 두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모든 변화가 땀 흘린 뒤의 상쾌함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신체 반응을 경험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대부분… 지해미 기자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