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보다 짙은 머리색이 더 매력적이고 건강해 보인다? 머리색을 바꾸면 피부도 달라 보일까. 같은 얼굴 사진에서 머리색만 어둡게 바꿔도 피부가 더 고르게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차이는 나이가 많은 여성의 얼굴에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머리색을 바꾸면 피부도 달라… 정은지 기자 2026-10-06
“안경만 맞추면 끝?”⋯근시, 어릴 때부터 관리해야 하는 이유 대한안과학회는 6일 '2026 눈의 날 팩트시트'를 공개하며 생애주기에 맞춰 근시를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나라 19세 남성 4명 중 3명가량이 근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안과 전문가들은… 서윤경 기자 2026-10-06
日 8세 아이돌 연습생, 공연 5일 만에 갑자기 사망⋯ 무슨 일 일본의 8세 아이돌 연습생 히라타 루나가 심근염으로 세상을 떠났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일본 걸그룹 프로젝트 ‘다이애나 프로젝트(DIANNA Project)’ 연습생이자 어린이 가수로 활동하던 히라타 루나가 지난달 25일 오전… 최지혜 기자 2026-10-06
‘활동 중단 선언’ 이수영⋯ “15세 아들 백혈병 진단” 고백 가수 이수영이 15세 아들의 백혈병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이수영은 CBS 음악FM ‘이수영의 12시에 만납시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15세 아들이 백혈병을 진단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수영은 “추석 연휴 전 아이가 갑자기 아파… 최지혜 기자 2026-10-06
“장내 미생물 불균형 커진다”… 항생제 복용 시 멀리해야 할 음식 항생제 치료를 받는 동안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로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줄어든 상황에서 당류 섭취가 일부 세균의 과도한 증식을… 지해미 기자 2026-10-06
“위고비·마운자로 싸게 팔아요” 믿었다간⋯온라인 불법유통 949건 위고비·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한 불법 판매와 알선·광고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적발된 관련 게시물만 900건을 넘어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최지연 기자 2026-10-06
또, 아기 낳다 숨진 산모…산과 의사 “너무 부족”, 이런 방법 어떨까? “산부인과 중 산과 의사의 대가 끊길 지경입니다. 60세 넘은 의사가 곧 정년 퇴임하면 아기를 받을 의사가 없어요. 대형 병원에 산과 의사가 없다니”… 분만이 급한 임신부의 ‘산부인과 뺑뺑이’ 얘기가 나오는 데에는… 김용 기자 2026-10-06
20대男 위 가득 채운 ‘휴대폰 충전 케이블’… 대체 무슨 일? 22세 남성의 위에서 휴대폰 충전 케이블이 잔뜩 뒤엉킨 채 발견됐다. 케이블 뭉치는 위 안을 거의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런데도 남성은 복통이 없었다. 의료진은 내시경으로 꺼내려 했지만 실패, 결국 위를 절개해… 이해나 기자 2026-10-06
“아이는 쌩쌩한데 부모만 녹초”…3세 아이들, 하루 걸음 수 최대 3만 보 아이를 따라다니다 보면 부모는 금세 지치는데, 정작 아이는 지칠 줄 모르고 뛰어 논다. 그 작은 발로 하루에 얼마나 움직이는 걸까. 세 살과 네 살 아이들의 걸음 수를 조사한 국제 연구에서… 정은지 기자 2026-10-06
“다 큰 성인들이 입에 물고 ‘쪽쪽’?”…해외서 다시 뜬다는 황당 유행 아기를 달랠 때 쓰는 공갈젖꼭지가 미국과 유럽 등에서 다시 유행이다. 지난해 중국에서 처음 화제가 된 ‘성인용 공갈젖꼭지(Adult Pacifier)’가 최근 틱톡 등을 타고 해외로 재확산된 것이다. 일부 이용자는 공갈젖꼭지를 사용하면 마음이…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