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에도 ‘고비’가 있다?…특히 이 나이에 조심해야 우울증과 조울증의 평균 발병 연령은 31세다. 이 시기는 취업 성공으로 사회적 안정기에 접어든 그룹과 여전히 고용 문제로 고통받는 그룹 간의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양쪽 모두 우울과 조울의 파도에 휩쓸릴 수… 김영섭기자 2025-12-10
겨울철 필수품 가습기, 어디에 둬야 할까? 가습기는 환풍구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고 침대에서 90cm 정도 떨어진 곳에 두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겨울철 실내 공간의 필수품 중 하나는 가습기이다.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가습기를 어디에 두는 것이… 정희은 기자 2025-12-10
“가끔 위가 아파” 배우 왕빛나, ‘이 음식’ 많이 먹은 탓일까 배우 왕빛나가 밀가루 음식 섭취에 따른 위장 불편을 언급했다. 왕빛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요즘 밀가루를 너무 많이 먹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빵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가끔 위가 아픈… 권나연 기자 2025-12-10
“여배우는 다르네” 김유정, 쭉 뻗은 어깨…10년째 ‘이 운동’ 한다고? 배우 김유정이 매끈한 어깨라인을 뽐냈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를 걷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도 그는 드레스 차림으로 어깨를 드러냈다.… 최지혜기자 2025-12-10
갑자기 나타나는 이 혈관병 “이렇게 많았나?”… 고지혈증, 당뇨병 잘 살펴야 하는 이유?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몸의 혈관이 급격히 수축한다. 이때 혈압이 급상승하기 때문에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조심해야 한다. 지난 10년 동안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했다. 가정에서 발생한… 김용 기자 2025-12-10
세계 인구 4명 중 3명, 치매 막는 ‘이 영양소’ 섭취 부족 전 세계 인구 4명 중 3명이 치매(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인 ‘오메가-3’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메가-3는 두뇌 발달부터 심혈관 건강, 눈 건강, 면역 기능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에… 김다정 기자 2025-12-10
배우 김지미, 대상포진으로 별세? “어르신에게 특히 위험”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10일 “배우 김지미가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이장호 감독이 알려왔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을 앓고 건강이 악화하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1957년 영화 ‘황혼열차’로… 권나연 기자 2025-12-10
“국밥, 칼국수 먹고 나서 졸린 이유?”… 겨울철 ‘혈당 롤러코스터’ 경고 국밥이나 칼국수를 먹고 나면, 눈꺼풀이 무겁고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 경험을 하는 사람이 많다. 이는 단순한 식곤증이 아니라 겨울철에 특히 심해지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과 관련이 있다. 추운 날씨에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혈당… 도옥란 기자 2025-12-10
“정신 차리려고 한 캔씩…” ‘이것’ 중독된 男, 응급실 실려가니 뇌졸중? 에너지드링크를 과도하게 섭취한 결과 뇌졸중 진단을 받은 환자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전문가들이 다시금 이들 음료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다양한 의료 현장과 환자의 사례를 공유하는 영국의학저널(BMJ)의 국제학술지 《사례 보고서(BMJ Case Reports)》는 최근… 장자원 기자 2025-12-10
“한번에 3.5kg 감량”…주사 맞은 28세女, 피 토하며 쓰러져, 왜? 체중 감량 주사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악용한 가짜·불법 제품이 확산되고 있다. 앞서 미국과 유럽에서도 이른바 ‘짝퉁’ 제품이 유통돼 부작용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최근 중국에서도 온라인에서 구매한 체중 감량 주사를… 지해미 기자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