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서 3시간 서핑한 24세 한국女, 갑자기 두 다리 힘 풀리고 소변도 못 봐…왜? 발리에서 서퍼 척수병증이 발생한 한국인 20대 여성 사례가 논문을 통해 전해졌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약 3시간 동안 서핑을 한 24세 한국 여성이 갑자기 양쪽 다리에… 이해나 기자 2026-09-17
“혀가 피멍으로 부풀어 끔찍”…82세女, 매일 먹던 ‘이 약’ 때문에 숨길 막힐 뻔 와파린 부작용으로 혀가 붓고(왼쪽) 가슴 위쪽과 양쪽 목에 피멍과 부종이 생긴 모습(오른쪽). 사진=큐레우스(Cureus) 갑자기 혀가 크게 부어 호흡곤란까지 겪은 80대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혀 안쪽에서 대량 출혈이 일어나서였다. 모로코 이븐시나병원… 이해나 기자 2026-09-17
“비키니 라인 면도했다가”…엉덩이까지 혹 커져 죽을 뻔한 28세女, 무슨 일? 비키니 라인을 면도한 뒤 생긴 인그로운 헤어(피부 속으로 파고든 털) 감염이 악화해 패혈증으로 이어져 죽을 뻔했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도싯주 본머스에 사는 크리스티 콜린스(28)는… 정은지 기자 2026-09-17
‘37kg 감량’ 신동 “날렵해진 턱선, 이제 요요 끝?”⋯꼭 지킨다는 '이 습관'은?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함께 날렵해진 턱선을 공개했다. 신동은 16일 자신의 SNS에 “머리 잘랐어! 같은 머리인데 세팅에 따라 느낌이 완전 다르네. 다들 어떤 스타일이 제일 좋아?”라는 글과 사진을… 도옥란 기자 2026-09-17
라면에 콩나물은 이제 필수일까…몸에 어떤 변화가? 한국의 20~30대는 술을 덜 마신다. 대신에 러닝 등 건강 관리에 열심이다. 아버지 세대와는 다른 모습이다. 식습관에도 신경 쓰고 있다. 라면 하나를 먹어도 건강하게 먹겠다는 각오다. 젊은이들이 라면에 콩나물을 넣어 먹는… 김용 기자 2026-09-17
“날씨의 조기경고”⋯기온 1도 떨어질 때 심정지 1.4% 증가 기온이 섭씨 1도 낮아지면 병원 밖 심정지 발생이 평균 1.4%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기온 변화의 영향이 최대 사흘 뒤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기상예보를 활용하면 구급대와 병원이 심정지 환자… 서윤경 기자 2026-09-17
“6세 아이 부모라면 꼭 챙겨야”… 놓치면 후회하는 치아 관리 핵심 5가지 아이의 유치가 하나둘 흔들리기 시작하는 6~7세 무렵은 본격적으로 영구치가 자리 잡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때 부모가 놓치기 쉬운 치아가 있다. 유치가 빠진 자리가 아닌, 가장 안쪽 어금니 뒤에서 조용히 올라오는 ‘제1대구치’다.… 권나연 기자 2026-09-17
돌연 피가 잘 멎지 않고, 멍이 잘 드는 60세女⋯혈우병도 없는데, 왜? 사타구니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60세 스위스 여성은 뜻밖에 혈우병 진단을 받았다. 이 환자는 한 달 전쯤 종아리 근육이 삔 증상(염좌)를 겪었고, 일주일 전에는 팔뚝에 느닷없이 큰 멍이 들었다. 하지만… 김영섭기자 2026-09-17
독감 한 달 빨리 왔다⋯‘이 성분’ 감기약, 약국 재주문 잇따라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독감이 예년보다 한 달 가까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9월 첫째 주(8월 30일~9월 5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이번 절기 유행기준의 약 2배에 달했다. 특히 초등학생과… 최승욱 기자 2026-09-17
‘대식가’ 영케이 “연습생 시절 밥 8공기”… 도저히 양 못 줄이겠다면? 가수 영케이가 연습생 시절 남다른 식사량을 자랑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영케이는 연습생 시절 공깃밥 무한리필 식당에서 된장찌개 하나를 주문해 공깃밥 8그릇을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금도 팬들 사이에서 ‘대식가’로 잘 알려진…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