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걷다 미끄러졌을 뿐인데… “평생 못 걷는다” 30대女, 무슨 일? 젖은 데크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며 바닥에 엉덩이를 찧은 뒤, 뒤늦게 마미증후군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우측 하단 사진=SNS 비 오는 날 빨래를 걷다 미끄러진 뒤 하반신 마비 진단을 받은 30대… 지해미 기자 2026-02-17
‘그냥 쉬는’ 30세 아들 “명절이 불편해”…친척 만남 꺼리는 자녀에게 하는 말은? 집에서 그냥 쉬는 30세 넘은 자녀들 때문에 마음 고생하는 부모들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친척들이 오랜만에 모이는 설 명절이 불편한 사람이 있다. 30세가 넘어도 미취업 상태인 자녀, 지난해 말 명퇴한 남편이다. 취업난… 김용 기자 2026-02-17
“30kg 감량” 이순실, 위고비 맞더니 확 달라진 비주얼…발 경락 마사지까지? 탈북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이순실이 위고비 투약 후 30kg 감량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이순실은 “현재 30kg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한층 달라진 몸매로 리마인드 웨딩… 도옥란 기자 2026-02-17
명절 음식 든든히 먹었는데…갑자기 윗배가 아프다면? 설 연휴 내내 기름진 음식을 마음껏 즐기다 보면, 갑자기 오른쪽 윗배가 묵직하게 아파오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단순히 체한 것 같아 소화제를 찾기 쉽지만, 쉽게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담낭염’을 의심하고… 장자원 기자 2026-02-17
"50대 맞아?" 제니퍼 로페즈 여전한 복근 과시… 직접 밝힌 관리 비결은? 세계적인 스타 가수 제니퍼 로페즈(54)가 탄탄한 복근이 선명한 레깅스핏 셀카를 공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1일 SNS에 짐에서 자주색 레깅스와 톱을 입고 운동 기구에 앉아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50대의 나이가… 이수민 기자 2026-02-17
명절 기간 어쩌다 과식했다면...피해 줄이는 요령 푸짐하게 차려놓은 명절 음식을 하나 둘씩 먹다보면 과식하기가 쉽다.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음식이 대부분이어서 많이 먹으면 잘 관리해오던 체중에 영향을 미치고 소화 장애를 겪을 수도 있다. 설 명절 동안 좀… 권순일 기자 2026-02-17
젊은 층에서 대장암 증가 추세...‘이런 식품’ 자주 먹으면 예방에 도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젊은 층에서 대장암이 증가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대장암 발병률이 지난 30년 동안 50세 미만에서 5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50대 미만 연령대의 대장암 사망률은 2005년 이후… 권순일 기자 2026-02-17
쓴맛 나는 ‘이런’ 음식…운동만큼 뇌 활성화 한다고? 코코아, 베리류, 차, 와인 등에 들어있는 쓴맛 성분이 운동과 유사한 방식으로 뇌를 자극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현대 식품과학연구(Current Research in Food Science)⟫에 발표된 일본 시바우라공업대 오사카베… 정은지 기자 2026-02-17
떡국 한 그릇이 밥 2공기?…‘40대 최고 몸매’ 한혜진도 “국물은 거의 안 먹어” 설날이면 빠지지 않는 떡국. '국물 음식이라 부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열량은 의외로 높다. 40대에도 최고의 몸매를 유지하는 모델 한혜진은 그동안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국물 있는 음식은 가능한 건더기 위주로… 도옥란 기자 2026-02-17
치매 아닌데 깜빡증 심하다면…일본이 던진 3가지 질문 “오늘이 며칠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까?”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일본은 이것으로 ‘인지 프레일티’(cognitive frailty)의 시작을 포착했다. 치매는 아니지만, 방치하면 치매로 진행되는 중간 단계. 일본 후생노동성 ‘기본 체크리스트’ 25개 문항 중 인지… 윤성철 기자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