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환호한 사람들, 몸속 '사랑 호르몬'까지 같은 리듬으로 뛰었다 6월 2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스페인 축구팬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스페인은 7월 20일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최종 우승했다. 사진=연합뉴스 스페인이… 최지연 기자 2026-07-20
“‘이것’ 없이 산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독특한 건강 습관, 뭘까? 영화 ‘인터스텔라’와 ‘오펜하이머’ 등으로 널리 알려진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지킨다고 전해졌다. 사진=크리스토퍼 놀란 인스타그램 영화 ‘인터스텔라’와 ‘오펜하이머’ 등으로 널리 알려진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최지혜 기자 2026-07-20
커피 달고 사는 사람이 꼭 확인할 것들… 탈수, 고지혈증에 변화가?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여전히 뜨거운 커피만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문제는 커피를 물 대신 자주 마시는 경우다. 어떤 문제가 있을까? 커피는 장점, 단점이 모두 있다. 특히… 김용 기자 2026-07-20
설탕 대신 넣은 ‘이런 김미료’⋯“뇌는 더 빨리 늙는다?” 설탕을 줄이려고 선택한 감미료가 오히려 뇌 건강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파탐과 사카린, 에리스리톨 등 저열량, 무열량 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일수록 기억력과 사고력이 더 빠르게 떨어지는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7-20
“근친혼이 부른 비극”…희귀병에 시달리는 ‘이 나라’에 무슨 일이? 가까운 혈연 관계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들에게 나타난 희귀 내분비 질환 사례들이 논문으로 보고됐다.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는 최근 근친혼이 자녀의 희귀 유전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관계를 분석한 증례 연구가 게재됐다.… 이수민 기자 2026-07-20
“남 탓을 해라” 65세에 뜬 정일영 교수, 시간강사 하다 ‘이 병’ 겪어...무슨 일?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 정일영 교수가 65세 나이에 갑자기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정일영 교수는 긴 시간 이어진 강사 생활과 인생의 굴곡을 공개했다. 과거… 도옥란 기자 2026-07-20
“방바닥에 손 안 대고 못 일어나면 위험”...‘자식 짐’ 안되는 단련법5 주민등록상 나이는 바꿀 수 없지만, 생체 나이는 생활습관의 변화로 더 젊게 바꿀 수 있다. 유전자가 노화에 미치는 영향은 15~25%에 그친다. 나머지 75% 이상은 평소의 신체 능력과 건강관리 상태가 좌우한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6-07-20
혈당 개선, 뼈 강화, 다이어트 효과까지…열량 높아도 건강에 좋은 고칼로리 식품들 ‘고칼로리’는 열량이 높은 음식이나 식품을 의미한다. 고칼로리 식품하면 햄버거, 감자튀김 같은 패스트푸드나 치킨, 돈가스 등 튀김류, 케이크와 도넛,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 등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음식의 칼로리가 높다고… 권순일 기자 2026-07-20
“입맛 돌고 관리는 어렵고”... 47kg 한지혜, 식후 ‘이것’ 꼭 챙긴다, 뭐야? 배우 한지혜(42)가 출산 이후에도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전에는 하루 이틀만 신경 쓰면 괜찮았는데, 요즘은 잠깐 관리하는 것만으로는 예전 같지 않다”며 관리의 고충을 토로했다.… 권나연 기자 2026-07-20
손선풍기보다 양산 먼저…찜통더위 버티는 순서 따로 있다 한 손엔 양산, 다른 손엔 손선풍기. 찜통더위에 하나만 챙겨야 한다면 무엇을 고를까. 직사광선 아래를 걸어야 한다면 양산이 먼저다. 손선풍기는 바람을 만들지만 햇빛이 몸에 전달하는 열까지 막지는 못한다. 햇볕이 더하는 열부터… 최승욱 기자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