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혈당 조절 다 되네"...당 잡고 살 빼는 생활 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나오면 긴장해야 한다. 평생 관리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조심해야 하는 기저 질환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대유행을 통해 기저 질환의 위험성은 잘 인식했을 것이다. 건강해도 혈압-혈당… 김용 기자 2023-09-11
'내 힘으로'…노년기 행복하게 만드는 말 1위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혼자 힘으로 일상의 작업을 해낼 수 있는 노인은 스스로 충분히 건강하다고 인식하고 이것이 삶의… 장자원 기자 2023-09-11
갑상선암 ‘착한 암’이라고? 방치했다간 ‘나쁜 암’ '암’ 중에서도 특별히 ‘착한 암’으로 분류되는 것이 있다. 갑상선암이 대표적인데 이는 진행이 더디고 예후가 좋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이를 믿고 방심하는 순간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나쁜 암’이 된다. 갑상선암은 진행이 더뎌… 최지혜 기자 2023-09-11
췌장암까지 건드려...거리-간접흡연이 더 나쁜 이유? 요즘 거리 흡연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람 부는 날 앞서가던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최악이다. 매캐한 담배 연기가 뒷사람의 얼굴로 쏟아진다.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흡입하는 간접흡연은 직접 흡연보다 건강에… 김용 기자 2023-09-11
'우량아'로 태어나는 것도 유전일까? (연구) 부모가 과체중으로 태어나면 자식도 과체중으로 태어날 확률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소아기 및 출산기 역학(Paediatric and Perinatal Epidemiology)》에 발표된 노르웨이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예전에 체중이 많이… 한건필 기자 2023-09-11
"아침만 되면 달덩이"...얼굴 퉁퉁 붓는 흔한 이유 10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른 모습을 보면 남녀불문 놀라기 마련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붓기와 관련된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다. 염분이 많은 음식을 먹었는지, 알레르기가 생겼는지 등등. 그것이 아니라면 얼굴… 이보현 기자 2023-09-11
"나는 사자일까 곰일까"...4가지 동물로 보는 수면 성격은?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느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느냐에 따라 수면 행태를 크게 아침형-종달새형과 저녁형-올빼미형으로 나눠왔다. 하지만 수면 유형은 이보다 더 구체적으로 나뉠 수 있으며, 몸의 자연스러운 수면 일정에 따라 4가지로 구분할… 정은지 기자 2023-09-11
"뚱뚱하면 사춘기 빨라져"...4세 아이가 성조숙증? 영국에서 기록적인 수의 여자아이들이 너무 일찍 사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중 일부는 4살에 사춘기를 맞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비만을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영국에서 ‘성조숙증’으로 병원… 박주현 기자 2023-09-11
오래 앉아있는 사람의 뇌...치매환자와 비슷하다고? 미국인의 신체 활동 자료와 암 발생 통계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한 해 새로 발생하는 암 환자 가운데 9만 건 이상이 움직이지 않고 오래 앉아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됐다.… 권순일 기자 2023-09-11
입가에 '뾰루지 물집' 생겼는데...선크림 발라도 될까? 입가에 따끔거리는 뾰루지가 생기면 성가시기도 하지만, 미관상 좋지 않다. 입가에 작은 물집이 잡히는 건 대개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헤르페스라는 이름 탓에 성병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입에 생기는 물집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 권순일 기자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