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7일 (목)
건강

건강

73,564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청산가리 10배' 맹독 문어도? 안전한 해수욕하려면
피서객들이 늘어나는 요즘, 전국의 해수욕장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매년 해수욕장에서 생기는 사고들이 끊이지 않는 만큼, 해수욕장에서 부상을 피할 수 있는 안전 수칙들을 소개한다. ▲나도 모르게 쏘여버리는 ‘해파리’ 시원하게 들어간…
아스파탐 유해성 논란… 설탕보다 200배 단 '스테비아'는 안전할까?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인체 발암가능물질로 분류했다. 아스파탐에 대해 유해성 논란으로 인해 덩달아 천연감미료 사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 들어 천연감미료로 각광을 받는 성분은 '스테비아'다. 스테비아는 스테비아…
근육 키울 때 덤벨 무게보다 중요한 것은?
중량 훈련을 포함한 저항운동에서는 얼마나 무거운 것을 드느냐 보다 적은 무게라도 꾸준히 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정신병 증상 보이면 MRI부터 찍어야 하는 이유
정신질환 증세를 처음 경험하는 환자는 신체적 원인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뇌 촬영을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미국의사협회저널 정신의학(JAMA Psychiatry)》에 발표된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장마철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며칠 동안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다. 연이은 장맛비에 산책, 걷기 등이 어려워 운동량이 자연히 줄었다.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면 근육량이 감소하거나 변비 등이 쉽게 생길 수 있다. 비가 오더라도 실내 운동을…
"주말 늦잠 안돼요"…숙면 부르는 생활 수칙 5
잠을 제대로 못 자면 건강을 해치고 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 만성불면증은 집중력과 사고력을 떨어뜨리며 우울증과 불안증으로 진전될 수도 있다. 낮에 불볕더위에 시달리고 열대야마저 기승을 부리면 밤새 숙면을 하기가 쉽지 않다. 불면증에…
태아, 아빠 ‘탐욕 유전자’ 이용해 영양분 더 많이 얻어
태아는 아빠의 탐욕스러운 유전자를 이용해 엄마의 대사 시스템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영양분을 조금이라도 더 얻어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태아는 아빠에게서 물려받은 ‘탐욕’ 유전자의 사본을 이용해 엄마(임산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