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 서툴러지고 걸음도 이상하다면…근감소증 아니라 '경추척수증' 의심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 손을 맞잡았을 때 힘이 예전보다 약해졌다면 근감소증뿐 아니라 목의 척수 문제도 의심해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젓가락질이 예전 같지 않아.” “단추 잠그기가 왜 이렇게 힘들지.”… 최승욱 기자 2026-08-12
외로울수록 내 몸의 신호도 못 믿는다?…심장박동에 뇌 반응 약해져 외로움을 많이 느낄수록 몸이 보내는 신호를 덜 신뢰하고, 신체 감각을 정서적으로 평가·조절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신체가 보내는 신호를 받아들이고… 최지연 기자 2026-08-12
과일, 채소 충분히 먹으면…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논란의 여지없이 좋은 식품”이라고 하면 딱 하나를 꼽기는 어렵지만 영양학적 합의가 상당한 식품군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식 지침은 공통적으로 최소 가공, 비 가공식품,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를 식단의 기반으로 권장한다.… 권순일 기자 2026-08-12
연 900명도 안 걸리는 희귀암…'더 독한 유형' 따로 있었다 간에서 내려온 담즙과 췌장에서 나온 소화액이 십이지장으로 빠져나가는 작은 길목. 이 좁은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이름조차 낯선 ‘바터팽대부암’이다. 한국에서 한 해 발생하는 환자가 900명도 되지 않는 희귀암이다. 환자가 적다 보니… 최승욱 기자 2026-08-12
일찍 늙는 눈…‘이런 식품’ 잘 먹으면 시력 유지에 도움 우리의 눈은 신체의 다른 기관보다 노화의 증상이 비교적 일찍 나타난다. 눈의 수정체는 나이가 들수록 딱딱해지고 탄력을 잃어 가까운 곳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진다. 수정체의 세포와 단백질은 교체되지 않고 점차 변화되면서… 권순일 기자 2026-08-12
“사무직 어쩌나” 하루 ‘이렇게’ 보내면⋯암 위험 8% 높아진다? 하루 중 움직이는 시간을 줄이고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늘리면 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대로 앉아 있거나 자는 시간 일부를 움직이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암 위험이 낮아지는… 지해미 기자 2026-08-12
“기분까지 달라져”…매일 ‘이것’ 마신 사람, 우울감 낮아진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기 어렵다면 매일 과일주스나 스무디 한 잔을 더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 하루 한 잔을 마시며 과일 채소 섭취량을 늘린 사람들의 우울 점수가 평소 식단을 이어간… 정은지 기자 2026-08-12
엄정화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이것’ 지켜”…군살제로 몸매+동안 미모 비결? 엄정화(56)가 식단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최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자신의 냉장고 안에 다양한 소스에 대해 “다 저당 소스다.… 이지원 기자 2026-08-12
“믹스커피 하루 몇 잔씩?”…혈당 걱정된다면 ‘이 습관’부터 바꾸세요 출근해서 정신을 깨우려고 한 잔, 점심 먹고 입가심으로 한 잔, 나른한 오후에 또 한 잔. 믹스커피를 하루 서너 잔씩 습관적으로 찾는 사람이 많다. 졸음을 쫓기 위해 마시기도 하지만, 달콤하고 부드러운… 김은혜 기자 2026-08-12
미자 “母 돌아가신 줄”⋯의식 잃더니 결국 응급실, 무슨 사연? 코미디언 미자가 모친인 배우 전성애의 욕실 낙상 사고를 회상하며 “돌아가신 줄 알았다”고 전했다. 최근 미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주식도 망하고…어머니는 응급실에 실려 가고, 힘든 한 달이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미자는… 최지혜 기자 2026-08-11